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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하반기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 포스터(사진=당진시 제공) |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10월 17일 삽교호 바다공원 특설무대에서 전국 댄서들의 뜨거운 열정을 담아낼 '2026 댄싱 스테이지 in 당진' 최종 결선 무대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결선에는 쟁쟁한 경쟁을 뚫고 올라온 최종 6개 팀이 무대에 올라 화려하고 독창적인 경연을 펼치게 되며 최종 우승한 팀에게는 상금 3000만 원을 수여한다.
결선은 관람객 참여형 현장 투표 방식으로 진행하며 관람객 현장투표 점수 50%와 심사위원 점수 50%를 합산해 대상부터 우수상까지 최종 수상팀을 결정한다.
특히 이번 결선은 올해 마지막으로 열리는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와 연계해 운영하며 댄서 아이키가 이끄는 댄스팀 'HOOK'과 '라스트포원' 의 축하공연을 비롯해 불꽃쇼가 함께 펼쳐져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또한 대회의 마지막 무대는 당진 밤하늘을 수놓는 화려한 '드론 라이트 쇼'와 연계해 피날레를 장식하며 방문객들에게 감동과 볼거리를 동시에 안겨줄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2026 댄싱 스테이지 in 당진'은 시민과 관광객이 현장 투표를 통해 직접 경연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올해 마지막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와 함께 다양한 공연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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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