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윤태연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 회장이 15일 열린 '제9주년 옥천군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제36회 옥천군 군민대상' 특별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사진=전문건설협회 제공] |
옥천군 군민대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군의 위상 제고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특히 특별부문은 옥천 출신으로 타 지역에서 활동하면서 고향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발전에 공헌한 인물에게 수여된다.
옥천군 이원면 출신인 윤태연 회장은 ㈜태민건설을 경영하는 기업인이자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시회 회장으로서 전문건설업계의 권익 신장과 건설산업 발전에 힘써 왔다.
아울러 고향에 대한 깊은 애정과 지속적인 나눔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온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윤 회장은 지난 2023년부터 고향 옥천의 발전을 위해 총 30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꾸준히 이어왔다.
이와 함께 옥천군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해 250만원 상당의 위생용품을 기탁하고, 고향인 이원면의 취약계층에 쌀 100포와 성금 200만원을 전달하는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에도 앞장서 왔다.
김성현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성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