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코웨포서비스가 창립 8주년을 맞아 지난 성장 과정을 돌아보고,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도약 의지를 다졌다.(사진=코에포서비스 제공) |
![]() |
| 코웨포서비스가 창립 8주년을 맞아 지난 성장 과정을 돌아보고,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도약 의지를 다졌다.(사진=코에포서비스 제공) |
코웨포서비스(대표 서종춘)가 창립 8주년을 맞아 지난 성장 과정을 돌아보고,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도약 의지를 다졌다.
코웨포서비스는 오는 8일 창립 8주년을 맞아 6일 본사에서 창립 8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각 사업소에서도 자체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국서부발전 자회사인 코웨포서비스는 위생환경과 보안경비, 시설관리, 소방방재 등 발전소 운영 지원 분야를 담당하고 있으며, 현재 760여 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창립기념사와 기념영상 상영, 임직원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회사 설립 이후 8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구성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코웨포서비스는 그동안 현장 중심의 운영 역량을 강화하며 발전소 통합지원 전문회사로서 기반을 다져왔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혁신을 지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서종춘 대표는 "오늘의 성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해온 임직원 모두의 노력 덕분"이라며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전문성과 기술 역량을 높이고 데이터와 시스템 기반의 스마트 운영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단순 업무 지원을 넘어 발전소 운영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며 "구성원의 성장과 역량 개발을 회사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꼽으며, 서로 배우고 성장하는 조직문화 조성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코웨포서비스는 이번 창립 8주년을 계기로 현장 중심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고 디지털 기반 운영체계 구축을 확대해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주력할 계획이다.
태안=김준환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준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