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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종우 청양교육장 |
노종우 청양교육장은 5일 청양군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2026 청양 어린이 안전골든벨' 인사말을 통해 이 같이 말했다.
노 교육장은 "올해 청양의 학생들이 안전사고로 치료받은 횟수가 지난해보다 적은 것으로 기록되고 있다"며 "학교 내에서 여러 가지 행사도 하고 공부도 하고 있지만 제일 중요한 건 안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치료 횟수가 줄어든 것은 여러분들이 지식을 많이 아는 데 더해 실천을 잘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지표"라고 덧붙였다.
노 교육장은 이번 골든벨을 계기로 안전사고를 제로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학생들이 알고 있는 지식을 잘 실천해서 앞으로 안전사고를 당하는 학생이 한 명도 없길 바란다. 청양교육지원청도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며 "끝으로 오늘 대회에서 모두가 좋은 성적을 거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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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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