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을 가다] 1. 호치민은 오늘도 달린다

[베트남을 가다] 1. 호치민은 오늘도 달린다

  • 승인 2015-06-03 14:29
  • 박갑순 기자박갑순 기자
호치민은 베트남 사회주의 공화국에서 가장 큰 도시로 옛 이름은 사이공 이다.
 
최근 베트남 경제부흥의 중심지로 우리나라 기업들도 많이 진출해 있다. 동양의 진주라 불렸던 사이공의 도심은 프랑스식 대저택, 공공건물, 넓은 공원, 가로수와 잘 정비된 도로망을 갖추고 있어 웅장하고 아름답다.

호치민에서 가장 인상적인 모습은 이른 아침부터 시작되는 오토바이 행렬이다. 신호등이 없는 도로를 수많은 오토바이들이 비교적 적은 수의 차량과 뒤엉켜 달리지만 물 흐르듯 자연스럽다. 마치 힘차고 새롭게 일어나고 있는 베트남 경제부흥을 대변하는 듯하다. 내포=박갑순기자photop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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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의 진주라 불렸던 사이공(호치민)의 주경과 야경
▲ 동양의 진주라 불렸던 사이공(호치민)의 주경과 야경



▲ 호치민 도심은 아름다운 건축물과 잘 정비된 도로망을 갖추고 있다
▲ 호치민 도심은 아름다운 건축물과 잘 정비된 도로망을 갖추고 있다



▲ 호치민 거리의 퇴근 시간 모습. 어마어마한 오토바이 행렬이 비교적 적은 수의 차량과 어울려 물 흐르듯이 진행된다.
▲ 호치민 거리의 퇴근 시간 모습. 어마어마한 오토바이 행렬이 비교적 적은 수의 차량과 어울려 물 흐르듯이 진행된다.



▲ 호치민 선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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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치민 선착장



▲ 호치민 전쟁증적박물관
▲ 호치민 전쟁증적박물관




▲ 호치민 전쟁증적박물관 내부. 전쟁당시 참혹했던 모습의 사진, 포탄 등이 전시돼 있다.
▲ 호치민 전쟁증적박물관 내부. 전쟁당시 참혹했던 모습의 사진, 포탄 등이 전시돼 있다.




▲ 호치민 시내의 오타바이행렬, 도시의 명물이다.
▲ 호치민 시내의 오타바이행렬, 도시의 명물이다.




▲ 호치민 시가지
▲ 호치민 시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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