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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이자 (사)대한수석인대전연합회 홍보국장인 김준모씨가 생애 첫 수석 전시회를 열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준모씨는 도룡동 골프존 조이마루 2층 테라스 갤러리에서 ‘한여름 더위 탈출-2015 김준모의 폭포석전’을 제목으로 한 생애 첫 개인전을 열고 있는 중이다.
김준모씨는 이번 전시의 특징에 대해 “대전 최초의 테마전으로 한여름 더위를 잊기 위해 ‘폭포석’만으로 구성해 전시한다”며 “우리 고장 금강 줄기를 비롯해 영양, 남한강, 정선, 예촌 등 전국 각 산지에서 탐석되는 ‘폭포석’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준모씨는 “이번 전시에서는 수반석, 좌대석 등 약 50여점을 전시하고 있다”며 “전시 기간 중 1회 교체 전시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전시는 지난 3일 시작돼 오는 31일까지 계속된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한성일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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