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의 정부3.0 배우자” 발길 줄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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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의 정부3.0 배우자” 발길 줄이어

  • 승인 2016-03-20 16:29
  • 신문게재 2016-03-20 5면
  • 내포=구창민 기자내포=구창민 기자
▲ 17일 시·군 정부3.0 담당자들이 도를 방문, 도의 행정혁신 및 정부3.0 분야별 우수사례와 홍보, 관리 방안 등을 살폈다.
▲ 17일 시·군 정부3.0 담당자들이 도를 방문, 도의 행정혁신 및 정부3.0 분야별 우수사례와 홍보, 관리 방안 등을 살폈다.

중앙부처·광역 및 기초단체·공기업 등 올해 9개 기관 벤치마킹

충남도의 행정혁신과 정부3.0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한 발길이 줄을 잇고 있다.

20일 충남도에 따르면 지난 17일 한국도로공사 창조전략처와 전남도 정책기획관실과 전남지역 시ㆍ군 정부3.0 담당자들이 도를 방문, 도의 행정혁신 및 정부3.0 분야별 우수사례와 홍보, 관리 방안 등을 살폈다.

올해 도의 행정혁신 및 정부3.0 벤치마킹을 위해 도를 방문한 기관은 기획재정부와 대전시, 대구시, 충북도, 전북도, 충주시, 광양시 등 모두 9개 기관이다.

이는 지난해 정부3.0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도의 우수사례와 일하는 방식 혁신 사례를 배우기 위한 것이라는 분석이다.

도 관계자는 “여러 기관에게 혁신 노하우 등을 적극 전파한 결과 지난해 정부3.0 책임관이 뽑은 2015년 협업 우수기관에 선정됐다”며 “앞으로도 행정혁신 및 정부3.0 우수사례를 확산해 국민 생활 속에 정부3.0의 가치가 스며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환경부를 비롯한 9개 기관이 도를 찾았으며, 우르과이와 콜롬비아 중앙부처 간부들이 벤치마킹을 하기도 했다. /내포=구창민 기자 kcm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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