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전 바로세움병원(병원장 황인석)은 지난 18일 대전 서구 노인복지회관에서 의료봉사를 실시했다.<사진>
이날 진료는 200여 명의 노인들에게 영양제 및 통증과 관련한 근육인대 주사를 처방했다.
또한, 진료를 받는 모든 노인들에게 작은 선물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는 천수당 한의원, 서울플란트 치과도 참석했다. 박태구 기자 hebalaky@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획] 선거때마다 장밋빛 청사진… 선거 끝나면 흐지부지 ‘찬밥’](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4m/27d/선거,투표,독려캠페인21.jpeg)
27일 점심시간을 앞두고 찾은 대전 중구 오류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은 각종 서류를 발급받으려는 시민들로 붐볐지만, 한쪽에 마련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창구는 지난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때와 달리 비교적 한산했다. 긴 대기줄과 혼잡은 보이지 않았고, 조용히 신청을 마치고 돌아가는 시민들만 오갔다. 이날 창구에서 신청을 마친 차상위계층 오 모(70) 씨 얼굴에는 옅은 미소가 번졌다. 오 씨는 지원금으로 무엇을 할 생각이냐는 물음에 "우리 같은 영세한 사람들은 이럴 때 한번 기분 내는 거지"라면서 "지인들과 맛있는 걸 사 먹을 계..
고물가 시대, 대형마트에서 상품을 나누거나 배달음식을 여러 사람이 소분하는 음식 나눔 모임이 생겨나고 있다. 그동안 창고형 대형마트 등에서 구매한 물품을 서로 나누는 형식은 자주 목격됐으나, 고물가 장기화에 일반 대형마트와 배달음식을 나누는 새로운 형식의 모임으로 진화하는 모습이다. 27일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과 SNS 등에는 대형마트부터 배달음식까지 다양한 분야의 소분 모임이 형성되고 있다. 이마트와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에서 구매한 상품을 N분의 1하는 형식의 소분 모임이 중심이다. 설명 글에는 "각종 마트와 온라인 쇼핑몰에서..
실시간 뉴스
36분전
고유가 '직격탄' 교육현장 긴급 지원… 숨통 트이나36분전
대전안전공업 화재, 본격 원인조사 위한 철거시작36분전
다목적실용위성 6호·누리호 5호 발사 앞둔 항우연 가 보니36분전
대전지검 검사 24명 공석 등 검찰 인력유출 심각…기소사건도 2년새 43% 감소57분전
“아파트 옮겼으니 퇴직금 없다”… 경비노동자 울리는 용역구조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