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당첨예상번호] ‘21’번 727회도 등장, 5주간 3회 당첨 ‘행운의 숫자’…8·20번도 주목하세요

  • 경제/과학
  • 로또

[로또당첨예상번호] ‘21’번 727회도 등장, 5주간 3회 당첨 ‘행운의 숫자’…8·20번도 주목하세요

  • 승인 2016-11-07 14:00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 로또 번호별 통계
▲ 로또 번호별 통계

로또 727회 당첨번호가 지난 5일 발표됐다. 로또 727회 당첨번호는 7, 8, 10, 19, 21, 31로 나타났다. 보너스번호는 20이 뽑혔다.

로또 727회에서는 14명의 1등 당첨자가 나왔으며 8명이 자동, 4명이 수동으로 번호를 선택했다.

최근 로또 1등의 번호선택 방식을 살펴보면 ‘자동’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로또 마니아들이 ‘수동 구입’을 선호한다. '반자동' 구입은 당첨선택 방식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내가 선택한 번호가 당첨되는 놀라운 기적을 위해 이번 주 로또 당첨 예상번호를 살펴보자.

최근 5주간 가장 선방했던 번호는 21이었다. 21은 이번 727회에도 등장하면서 5주간 3회나 당첨되며 1등의 영광을 안았다. 다음으로는 7, 8, 19, 20, 33, 35, 41, 44번이 골고루 2회씩 당첨됐다.

특히 이번 회차에서는 8번이 등장했고, 20번이 보너스 번호로 나타났다. 8번과 20번은 로또 1회부터 지금까지 각각 122회, 132회나 당첨된 행운의 숫자다.

지난 726회차와 다르게 727회차에서는 1번대가 세 번 등장하면서 기존에 연속번호보다 번호 폭이 좁아지면서 1번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인기 당첨번호들이 물갈이가 된 느낌이다.

이번 회차에선 40번대가 등장하지 못했다. 지난 726화에서도 44번만이 한 번 등장하면서 최근 40번대 번호들이 주춤한 추세를 보이고 있다. 41번~45번 '초록색 숫자'들의 분발도 기대해 보자.

조훈희 기자

1등 14명/ 11억1510만7742원(자동8, 수동4)
2등 87명/ 2990만원
3등 2064명/ 126만원
4등 99,271명/ 50,000원
5등 1,600,135명 /5,000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양승조 "충남에서 검증된 실력 통합특별시에서 완성"
  2. 대전시 설 연휴 24시간 응급진료체계 가동
  3. 대전경제 이정표 '대전상장기업지수' 공식 도입
  4. 대전 중구, 설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실시
  5.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1. 대전 서구, 2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
  2. 대전 대덕구, 청년 창업자에 임대료 부담 없는 창업 기회 제공
  3. 대전시 2026년 산불방지 협의회 개최
  4. 대전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부활할까 "검토 중인 내용 없어"
  5. 유성구, '행정통합' 대비 주요사업·조직 재진단

헤드라인 뉴스


“지금 담아야” vs “출범 먼저”…대전·충남 통합법 재정 공방

“지금 담아야” vs “출범 먼저”…대전·충남 통합법 재정 공방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쟁점인 재정·권한 이양 방식을 두고 여야가 정면 충돌했다. 국민의힘은 재정과 권한을 법에 명확히 담지 않은 통합은 실효성이 없다고 여당을 겨냥했고, 더불어민주당은 통합 출범을 위한 법 제정을 우선한 뒤 재정분권 논의를 병행해도 충분하다며 맞섰다. 9일 국회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 관련 입법공청회에서는 광역단위 행정통합의 실효성을 좌우할 핵심 쟁점으로 재정·권한 분권 문제가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여야는 통합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재정과 권한을 '지금 법에 담아야 하느냐', '출범 이후..

중도일보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 선정
중도일보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 선정

중도일보(회장 김원식, 사장 유영돈)가 대전·충남권 일간지 중 최초로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에 선정됐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이하 지발위)는 9일 2026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로 중도일보를 포함해 일간지 29곳, 주간지 45곳 등을 선정했다. 중도일보는 2008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우선지원대상사로 선정돼 지역신문발전기금으로 운영되는 각종 사업을 펼쳐왔다. 2025년에는 지역신문발전기금 지원을 통해 '대전 둔산지구 미래를 그리다' 등 다양한 기획 취재를 진행하며 지면을 충실하게 채워왔다. '둔산지구 미래를..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국민의힘 소속인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9일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행정통합을 비판하며 ‘국회 특별위원회 구성’과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을 촉구했다.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같은 당 소속 국회의원을 대동해 행정통합 논의과정에서 배제되고 역차별을 받고 있다고 한목소리를 내면서도 충북은 대전·충남과 엄연히 다르다며 특별법안에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태흠 지사는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성일종 의원(충남 서산·태안)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국회 행안위 공청회에 참여하려 했으나 끝내 배제됐다”며 “(..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