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생활체육대회 24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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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생활체육대회 24일 열린다

  • 승인 2016-11-23 16:04
  • 신문게재 2016-11-23 16면
  • 이상문 기자이상문 기자
대전시체육회가 주최하고, 6개 시종목회원단체가 주관하는 ‘2016 대전광역시장배 어머니생활체육대회’가 24일 개최된다.

이날 오전 9시 50분에 한밭체육관에서 진행되는 개회식에는 권선택 대전시체육회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900여명의 종목별 선수단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이어 국학기공, 배드민턴, 아쿠아로빅, 체조, 탁구, 테니스 등 6개 생활체육종목의 경기가 구대항전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종합시상 없이 종목별 시상만 한다.



이 대회는 여성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생활체육 참여운동을 확산시키고 스포츠 7330 실천을 통한 여성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화합과 축제의 장으로 개최되고 있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종목별로 개최되던 어머니(여성)동호인 대상 시장기대회의 위상을 높이고자 통합해 진행한다.



대전시체육회 관계자는 “여러 종목이 한 장소에 모여 동시에 개최함으로써 지역 내 여성동호인들의 화합과 친목을 통한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문 기자 ubot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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