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치(DABINCI), 대전지역 전주기 창업생태계 플랫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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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DABINCI), 대전지역 전주기 창업생태계 플랫폼 구축

  • 승인 2016-12-13 15:53
  • 신문게재 2016-12-13 21면
  • 오희룡 기자오희룡 기자
목원대 등 대전지역 4개 창업보육센터 네트워크 연합

입주기업 기술경쟁력 강화·기업성장 견인

15일 유성 리베라호텔서 성과교류회 개최


목원대는 15일 오후 4시 유성 리베라호텔에서 입주기업 대표 등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6 다빈치(DABINCI) 성과교류회’를 개최한다.

다빈치(DABINCI : Dajeon Association Business Incubator Network for Creative Industry)는 목원대를 비롯해 배재대, 대전보건대, 한국생명공학연구원으로 구성된 대전지역 창업보육센터 네트워크 연합이다.

전주기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플랫폼을 구축해 입주기업 단계에 맞는 창업지원 전 영역(PreBI - MainBI - PostBI)을 지원하기 위한 조직으로 입주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견인하고 있으며, 이번 교류회를 통해 맞춤형 기업성장전략을 구체화하고 우수 성공모델과 사례를 공유할 계획이다.

이번 교류회에서는 우수한 성과를 일궈낸 기업(4社)를 선발해 시상하고, 기술창업 관련 전문가를 초청해 입주기업의 성장동력 확보와 글로벌 시장진출에 필요한 ‘기술창업자 단계별 맞춤사업전략’, ‘대전 중소기업의 기업성장전략, ’글로벌 기술기업 육성전략‘에 대한 주제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사업의 주관기관인 목원대는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도 대전지역 네트워크를 지속 및 확대 운영하여 대학 및 연구원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의 사업화뿐만 아니라 창업기업의 성장을 통한 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하는 사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라고 강조했다. 오희룡 기자 hu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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