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형달 충남도의원, 대한민국 문화교육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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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형달 충남도의원, 대한민국 문화교육대상 수상

  • 승인 2016-12-19 14:50
  • 신문게재 2016-12-19 21면
  • 맹창호 기자맹창호 기자
▲ 서형달 충남도의원
▲ 서형달 충남도의원
다문화 지원 및 아동 학대 예방 노력

서형달 충남도의원(서천1.사진)이 19일 한국문화교육협회로부터 2016년 대한민국문화교육대상을 수상했다.

서 도의원은 지난 9대 충남도의회에 이어 제10대에서 교육위원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정책 제안과 충남교육의 미래상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동학대 예방 활동과 유아교육 환경개선, 다문화 자녀 교육활동 지원을 지원한 것이 수상의 가장 큰 이유다.

사립학교의 법정부담금 납부의무 외면에 따른 도민 혈세 낭비 방지를 촉구하는 등 교육 정상화 활동 및 충남교육 발전을 위해 힘썼다.

도교육청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조례 등 도민 생활과 밀접한 12건의 조례를 발의하고 12차례 5분 발언을 통해 도정과 교육행정의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서 도의원은 “교육은 백년대계라는 말이 있듯이 아낌없이 주어도 모자라다”며 “더욱 열심히 일하라는 뜻으로 알고 도민성원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내포=맹창호기자 m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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