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은 군산 미장동에 전북은행 100번째 점포를 개점했다고 4일 밝혔다.
전북은행은 2012년부터 서울과 경기도, 대전지역에 점포 개설을 추진해 왔으나 최근 전북도내 영업망을 재구축해 나가는 모습이다.
임용택 은행장은 “지역민들에게 필요한 자금을 적기에 지원하고 지역 밀착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성소연 기자 daisy823@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시행사가 사업설명회까지 열면서 착공의 기대감을 높였던 대전 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 사업이 첫 삽을 뜨지 않으면서 시민들의 불신이 커지고 있다. 더욱이 중동분쟁으로 경제 위기감이 고조되고,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어 착공이 계속 지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12일 대전시와 지역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올해 2월 예정이었던 대전 역세권 복합2구역의 착공이 연기됐다. 대전역세권개발의 핵심 사업인 복합2구역 사업은 대전역 동광장 주변 2만8391㎡ 부지에 1184가구 공동주택과 호텔·컨벤션·업무·판매시설을 집약하는 초고층 복..
인구 39만 명 벽에 갇힌 세종시. 2020년 중앙행정기관 이전기(1단계)도 미완으로 남아 표류하고 있는 현실. 행정 기능만 덩그러니 놓인 세종시의 정상 건설을 뒤흔드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어 우려를 키우고 있다. 지난해 해양수산부에 이어 올해 지방선거철을 맞아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의 이전을 공약하는 일이 반복되면서다. 김민석 총리와 행정안전부까지 나서 "추가 이전 계획은 없다"는 사실을 못 박았으나 선심성 약속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세종시 여·야 정치권에 이어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채성)가 12일 이에 대한 규탄의 목..
실시간 뉴스
58분전
충남도, AI기반 연구 인프라 구축 청신호58분전
충남교육청, 2025년 공문서 평가서 전국 2위 쾌거58분전
충남경제진흥원, 중동지역 분쟁 위기 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1시간전
신혜영, 민주당 서구청장 후보 '정책 오디션' 공식 제안1시간전
허태정, 현장 행보 가속화… "촘촘한 사회 안전망 구축"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