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선물 특집]자연서 온 '굿베이스'로 가족 건강 챙기세요

[설선물 특집]자연서 온 '굿베이스'로 가족 건강 챙기세요

  • 승인 2017-01-15 11:06
  • 신문게재 2017-01-16 24면
  • 문승현 기자문승현 기자
[설선물 특집] KGC 인삼공사

▲ 굿베이스 8종 제품
▲ 굿베이스 8종 제품


국내산 홍삼·폴란드산 아로니아 등
주산지서 자란 원료 엄선한 천연과즙
290가지 넘는 안전성검사 철저한 관리


설 명절 선물하면 떠오르는 품목은 한우, 굴비 등이지만 올해는 독감 대유행과 미세먼지의 잦은 발생 등으로 건강관련 선물의 인기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지난해 시행된 청탁금지법 여파로 가족이나 친지 선물 중심으로 선물시장이 개편될 것으로 보여 건강관련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더 늘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국내 건강기능식품을 대표하는 '정관장' 브랜드의 KGC인삼공사는 '굿베이스'라는 자연소재 브랜드를 지난 2010년 출시했다.

천연과즙 등 자연소재 건강식품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과 니즈(needs)에 비해 소비자의 신뢰도는 높지 않은 상황이었다.

KGC인삼공사의 신뢰도에 힘입은 '굿베이스'는 2015년 23%, 지난해 28%라는 전년대비 성장률을 기록하며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10% 할인혜택… 3개 사면 1개 증정
내달 3일까지 설맞이 프로모션 진행


KGC인삼공사의 자연소재 브랜드 '굿베이스'는 소재별 세계 유명 주산지에서 자란 원료를 엄선해 만든다.

대한민국의 홍삼부터 폴란드산 아로니아, 미국산 블루베리, 이란산 석류 등 재배환경에 적합한 주산지에서 자란 원료를 사용했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맛있게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했다.

안전성 관리로 유명한 정관장의 원료 및 품질관리시스템을 그대로 적용, 290가지가 넘는 안전성 검사를 통해 제품을 관리한다.

굿베이스의 제품은 크게 두 가지 군으로 분류된다. 정관장 6년근 홍삼이 함유된 '홍삼담은 시리즈'와 자연소재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자연이 키운 시리즈'가 그것이다.

홍삼담은 시리즈에는 아로니아, 석류, 흑마늘, 산수유, 블루베리, 헛개, 푸룬, 참꿀 8종이 출시돼 있으며 자연이 키운 시리즈에는 아로니아, 배, 홍삼을 담은 제품이 있다.

KGC인삼공사는 믿을 수 있는 자연소재 제품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니즈에 맞는 소재를 찾아 지속적으로 라인업을 확장 시켜갈 예정이다.

KGC인삼공사 홍선화 굿베이스 BM은 “과학적 연구개발을 통해 우수한 자연 식품 소재를 발굴하고 있다”며 “더 건강하고 믿을 수 있는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KGC인삼공사는 올해 설을 맞아 2월 3일까지 프로모션 행사를 한다. 굿베이스 전 제품 구매시 10%의 구매 혜택이 주어지며 주요제품 및 선물세트 3개 구매시 1개를 더해 준다.

모든 혜택 적용 시 전 제품을 개당 5만원 미만으로 구매해 볼 수 있다.

전국 백화점과 대형마트 내 정관장 매장이나 정관장 공식 쇼핑몰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굿베이스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승현 기자 heyyun@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봉명동 시대 가고 '옥산 시대' 온다… 청주 농수산물 시장의 화려한 변신
  2. 전광석화처럼 뚫린 대전 숙원사업… 멈춘 현안들 속도전
  3. 내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첫 주는 출생년도 끝자리 요일제 적용
  4. 세종교육감 2차례 여론조사… 단일화 효과 반영되나
  5. 한밭대 우주국방첨단융합학과, 미래 안보·우주 인재 양성
  1. 출연연 공통행정 반대 목소리 잇달아 "중앙집중 통제 수단 변질"
  2. 한밭수목원 봄 나들이
  3. "부동층 잡아라" 대전교육감 예비후보 세 결집 표심 쟁탈전
  4. [주말 사건사고] 4월 마지막 주말, 화재로 인명·재산피해 잇따라
  5. 지난해 둔산·탄방 엘리베이터 나흘에 한번씩 멈췄다

헤드라인 뉴스


[기획] 선거때마다 장밋빛 청사진… 선거 끝나면 흐지부지 ‘찬밥’

[기획] 선거때마다 장밋빛 청사진… 선거 끝나면 흐지부지 ‘찬밥’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는 최대격전지이자 민심 바로미터인 충청 민심 잡기에 골몰하고 있다. 정치권은 선거철마다 지역 현안의 장밋빛 청사진을 제시하며 충청의 표를 애걸한다. 광역교통망 구축과 국가사업 유치, 대전교도소 이전, 원도심 활성화, 청년 유출 대응 등이 그것이다. 하지만, 선거가 끝나면 여러 국정 현안에 우선순위가 밀리면서 흐지부지 되기 일쑤다. 지역 미래 성장동력 확충을 위한 주요 현안 상당수가 이처럼 해법을 찾지 못한 채 표류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중도일보는 충청의 명운이 달린 6·3 지방선거를 30여 일 앞두..

"맛있는거 사먹을거에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시작… 취약계층 발길
"맛있는거 사먹을거에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시작… 취약계층 발길

27일 점심시간을 앞두고 찾은 대전 중구 오류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은 각종 서류를 발급받으려는 시민들로 붐볐지만, 한쪽에 마련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창구는 지난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때와 달리 비교적 한산했다. 긴 대기줄과 혼잡은 보이지 않았고, 조용히 신청을 마치고 돌아가는 시민들만 오갔다. 이날 창구에서 신청을 마친 차상위계층 오 모(70) 씨 얼굴에는 옅은 미소가 번졌다. 오 씨는 지원금으로 무엇을 할 생각이냐는 물음에 "우리 같은 영세한 사람들은 이럴 때 한번 기분 내는 거지"라면서 "지인들과 맛있는 걸 사 먹을 계..

"파티원 구합니다"… 고물가 장기화에 대형마트·배달음식 소분
"파티원 구합니다"… 고물가 장기화에 대형마트·배달음식 소분

고물가 시대, 대형마트에서 상품을 나누거나 배달음식을 여러 사람이 소분하는 음식 나눔 모임이 생겨나고 있다. 그동안 창고형 대형마트 등에서 구매한 물품을 서로 나누는 형식은 자주 목격됐으나, 고물가 장기화에 일반 대형마트와 배달음식을 나누는 새로운 형식의 모임으로 진화하는 모습이다. 27일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과 SNS 등에는 대형마트부터 배달음식까지 다양한 분야의 소분 모임이 형성되고 있다. 이마트와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에서 구매한 상품을 N분의 1하는 형식의 소분 모임이 중심이다. 설명 글에는 "각종 마트와 온라인 쇼핑몰에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고유가 피해지원금 취약계층부터 지급 시작 고유가 피해지원금 취약계층부터 지급 시작

  • ‘3칸 굴절차량’ 실제 도로주행도 무난히 통과 ‘3칸 굴절차량’ 실제 도로주행도 무난히 통과

  • ‘초단기 계약, 임금 꼼수’…아파트경비원 처우 개선 촉구 ‘초단기 계약, 임금 꼼수’…아파트경비원 처우 개선 촉구

  • 한밭수목원 봄 나들이 한밭수목원 봄 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