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 X 송영주 ‘커튼 (Curtain)’ 공개

  • 핫클릭
  • 방송/연예

수호 X 송영주 ‘커튼 (Curtain)’ 공개

  • 승인 2017-02-01 17:01
  • 신문게재 2017-02-01 13면
  • 박수영 기자박수영 기자
배우 강소라, 여주인공으로 뮤직비디오 출연해 수호와 호흡! 화제 예감!

독보적 클래스 엑소의 리더 수호(SM엔터테인먼트 소속)와 국내 대표 재즈 피아니스트 송영주가 콜라보레이션한 신곡 ‘커튼 (Curtain)’이 베일을 벗는다.

SM엔터테인먼트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STATION’(스테이션)의 52번째 곡인 ‘커튼 (Curtain)’은 2일 밤 12시 멜론, 지니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이 공개되며,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SMTOWN 채널, 네이버 TV캐스트 등에서 동시에 오픈될 예정이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시간 여행을 통해 잊지 못한 옛 연인을 다시 만나는 내용을 그렸으며, 배우 강소라가 여주인공으로 출연해 수호와 함께 호흡을 맞춘 만큼, 더욱 화제를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호의 첫 솔로곡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신곡 ‘커튼 (Curtain)은 EXID ‘Hotpink’(핫핑크)를 작곡한 미국 버클리 음대 출신 신예 작곡가 LEONALION(리오나라이언)의 곡으로, 수호의 감미로운 음색과 송영주의 애절한 피아노 연주가 돋보이며, 가사에는 과거의 연인을 잊지 못하는 한 남자의 고백을 담아 아련한 감성을 더했다.

이와 함께 ‘STATION’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수호의 뮤직비디오 메이킹 영상 및 티저 영상이 게재되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SM ‘STATION’은 다양한 아티스트, 프로듀서, 작곡가들과의 콜라보레이션, 브랜드 대 브랜드로서의 콜라보레이션 등 다채로운 시도를 통해 매주 새로운 음악을 선사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박수영 기자 sy870123@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민주평통 대전 동구협, 한반도 평화공존 대내외 정책 모색
  2. 세종시 '상권' 고립무원…새로운 미래 없나
  3. 대전 진보교육감 단일화 미참여 맹수석·정상신 후보 "단일화 멈춰야"
  4. 석유 사재기·암표상 집중 단속… 민생물가 교란 범죄 뿌리 뽑힐까
  5.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1. [사설] '차기 총선 통합론' 더 현실적 대안인가
  2. 345㎸ 입지선정위 논의 3개월 남아… 지역사회 우려 해소는 '제자리'
  3. [세상읽기]'대전 3·8민주의거' 그 날의 외침
  4. [내방] 김도완 대전지검장
  5. 대전사람 10명 중 8명 "지역치안 안전해"… 대전경찰청 안전 설문조사 진행

헤드라인 뉴스


무산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방선거 화약고 불보듯

무산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방선거 화약고 불보듯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사실상 무산된 가운데 이 사안이 6·3 지방선거 여야 최대격전지 금강벨트의 화약고가 될 전망이다. 더욱이 행정통합 성공에 따른 논공행상이 아닌 실패로 인한 책임공방이 불가피할 가능성이 커 휘발성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정치권에 따르면 통상 공직선거 한 달 또는 늦어도 공식선거운동 기간을 전후해 각 당은 시도별 공약을 발표하기 마련이다. 올 지방선거가 6월 3일 치러지는 점을 감안하면 5월 초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5월 21일께에는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여진다. 충청권의 경우 여야 가릴 것 없이 이미 지역..

20년 숙원 해결 기대감 높였던 대전역세권 복합 2구역, 아직 첫 삽 못떠
20년 숙원 해결 기대감 높였던 대전역세권 복합 2구역, 아직 첫 삽 못떠

시행사가 사업설명회까지 열면서 착공의 기대감을 높였던 대전 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 사업이 첫 삽을 뜨지 않으면서 시민들의 불신이 커지고 있다. 더욱이 중동분쟁으로 경제 위기감이 고조되고,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어 착공이 계속 지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12일 대전시와 지역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올해 2월 예정이었던 대전 역세권 복합2구역의 착공이 연기됐다. 대전역세권개발의 핵심 사업인 복합2구역 사업은 대전역 동광장 주변 2만8391㎡ 부지에 1184가구 공동주택과 호텔·컨벤션·업무·판매시설을 집약하는 초고층 복..

`정부세종청사` 이전 흔들기 시도… 지역 정치권 규탄
'정부세종청사' 이전 흔들기 시도… 지역 정치권 규탄

인구 39만 명 벽에 갇힌 세종시. 2020년 중앙행정기관 이전기(1단계)도 미완으로 남아 표류하고 있는 현실. 행정 기능만 덩그러니 놓인 세종시의 정상 건설을 뒤흔드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어 우려를 키우고 있다. 지난해 해양수산부에 이어 올해 지방선거철을 맞아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의 이전을 공약하는 일이 반복되면서다. 김민석 총리와 행정안전부까지 나서 "추가 이전 계획은 없다"는 사실을 못 박았으나 선심성 약속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세종시 여·야 정치권에 이어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채성)가 12일 이에 대한 규탄의 목..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반갑다 야구야! 반갑다 야구야!

  • 내가 최강소방관 내가 최강소방관

  •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 개학기 등하굣길 ‘안전하게’ 개학기 등하굣길 ‘안전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