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1월말 등록된 자동차수 65만595대, 전월보다 2511대 늘어

  • 경제/과학
  • 자동차

대전 1월말 등록된 자동차수 65만595대, 전월보다 2511대 늘어

  • 승인 2017-02-05 11:22
  • 신문게재 2017-02-05 7면
  • 이해미 기자이해미 기자


대전시민 2.78명당 1대, 1가구당 0.9대 보유

승용차 서구>유성구>중구>동구>대덕구 순


2017년 1월말 대전시에 등록된 자동차수는 65만595대다.

전월대비 0.39% 2511대가 증가했고, 2016년 1월보다는 1만6130대가 늘어났다. 1월말 기준 대전시민 2.78명당 자동차 1대, 1가구당 0.9대를 보유하고 있는 셈이다.

5개구별로 살펴보면 가장 많은 차량이 등록된 곳은 서구다. 20만4237대다. 승용차가 17만4606대, 승합차 6836대, 화물 2만2296대, 특수 499대가 등록됐다. 승용차는 자가용이 19만6390대였고 영업용이 7100대였다.

유성구도 16만1588대가 등록됐는데 승용차가 14만959대, 승합차 4731대, 화물 15만516대, 특수 382대 순이었다.

중구는 10만1497대로 가장 많이 등록된 서구의 절반 수준이다. 승용차는 8만1694대, 승합 4345대, 화물 1만5140대, 특수 318대다.

대덕구는 승용차보다 화물차량 등록이 높았다. 화물차 1만8316대, 승용챠 6만9631대, 승합 3805대, 특수 481대다.

동구는 5개구 가운데 가장 적은 수다. 승용차 7만1484대, 승합 3904대, 화물 1만5315대, 특수 337대로 총 9만1040대가 등록됐다.

승용차는 서구, 유성구, 중구, 동구, 대덕구 순이고, 화물차는 서구, 대덕구, 유성구, 동구, 중구 순이었다. 특수차도 서구가 가장 많았고, 대덕구, 유성구, 동구, 중구 순으로 등록됐다.

대전시 차량등록사무소의 자료에 따르면 건설기계는 8056대, 이륜자동차사용신고는 3만6550대였다. 이해미 기자 ham723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제1회 세종 마라톤 '모두 런', 6월 13일 막 올린다
  2. 대전 출신 황인범 체코전서 '멀티 공격포인트', 2026 북중미 월드컵 첫승 견인
  3. [드림인대전] ‘성골 유스’ 김지호, 대전하나시티즌 미래의 방점을 찍다
  4. “파닭과 맥주까지” 세종 조치원 복숭아 축제, 7월 24일 개막
  5.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1. '제46회 장애인의 날', 세종시서 누리는 당연한 일상
  2. 2026 여름 3종 '명상 클래스' 세트… 내면 근력 키워볼까
  3. "소상공인 AI 상생협업교육·AI 활용지원 참여 소상공인 모집해요"
  4. 세종 보육교직원 '개정 어린이집 평가제 준비' 만전
  5. 오늘은 대전의 아들 황인범의 날! 대전 스포츠펍 응원 현장

헤드라인 뉴스


"골 직감하는 순간 가슴 벅찼다"… 아들의 첫 골을 지켜본 황인범 아버지 진심

"골 직감하는 순간 가슴 벅찼다"… 아들의 첫 골을 지켜본 황인범 아버지 진심

북중미 월드컵 예선 1차전 체코전에서 소중한 동점골을 터트리며 대한민국 1승을 이끈 황인범, 그의 뒤에는 평생 그를 지켜보며 묵묵히 응원을 보내는 가족들이 있었다. 꿈에 그리던 월드컵 첫 골을 지켜본 황인범 선수의 아버지 황서연 씨는 "오늘의 기쁨 뒤에는 넘치는 사랑을 보내 준 대전팬들이 있었다"며 "부상 이슈로 걱정이 많았지만, 다행히 좋은 출발을 보여줘 다행이다. 남은 경기에도 많은 성원을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다음은 황인범 아버지 황서연 씨 와의 1문 1답-황인범 선수가 월드컵에서 첫 골을 기록했다 소감은?▲선수 가족이라면..

[드림인대전] ‘성골 유스’ 김지호, 대전하나시티즌 미래의 방점을 찍다
[드림인대전] ‘성골 유스’ 김지호, 대전하나시티즌 미래의 방점을 찍다

대전하나시티즌의 미래를 책임질 '성골 유스' 김지호(고2)가 프로 무대를 향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대전하나시티즌은 지난 4월 유스 출신 유망주 4인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하며 미래 자원을 확보했다. 그중에서도 압도적인 신체 조건과 폭발적인 스피드를 겸비한 공격수 김지호는 단연 돋보이는 재목이다.김지호 선수는 대전하나시티즌 U-12와 U-15를 모두 거친, 그야말로 구단의 역사를 함께해 온 성골 유스 선수다. 188cm라는 장신임에도 측면과 중앙을 가리지 않는 파괴력을 자랑한다. 그는 "대전 U-12 시절부터 프로팀 입단이라는 하나의..

천안법원, 무보험 차량을 운전한 혐의 `벌금 1000만원`
천안법원, 무보험 차량을 운전한 혐의 '벌금 1000만원'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5단독은 무보험 차량을 운전해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A씨는 2025년 4월 28일부터 2026년 1월 20일까지 의무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은 승용차를 총 55회에 걸쳐 운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류봉근 부장판사는 "피고인이 의무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은 승용차를 운행한 횟수 및 반복성에 비춰 판시 각 범행의 죄질이 좋지 않다"며 "피고인은 과거 동종의 범죄를 저질러 처벌을 받았다"고 양형이유를 밝혔다.천안=하재원 기자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 ‘건강한 치아를 위해’ ‘건강한 치아를 위해’

  •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