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식품안전 역점사업으로 음식문화개선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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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식품안전 역점사업으로 음식문화개선 추진

  • 승인 2017-02-06 13:30
  • 신문게재 2017-02-06 5면
  • 맹창호 기자맹창호 기자
충남도는 올해 식품안전 분야 역점 시책으로 음식문화개선과 식중독 사전예방 및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강화 등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충남도는 이날 도청에서 도내 15개 시·군 위생과장 연석회의를 갖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식품안전 분야 역점 시책의 의지를 다졌다.

중점과제로는 신뢰성이 떨어진 모범음식점 대신 음식점 위생등급제 인증에 주력한다. 대표메뉴에 나트륨 함량을 10~20% 줄이는 업소도 56곳에서 올해 150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식품위생업소 기획점검은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부정불량 식품 단속반을 구성하고 성수 식품 합동점검, 학교급식소 식중독예방을 시군 일제점검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내포=맹창호기자 m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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