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지숙, 새소속사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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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지숙, 새소속사 찾았다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 승인 2017-02-15 11:52
  • 신문게재 2017-02-16 13면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지숙이 새 소속사를 찾았다.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측은 15일 “지숙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숙은 지난 2009년 레인보우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해 그룹 활동 외에도 예능, 드라마, 영화, 라디오, MC, OST 앨범 참여 등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요리, 메이크업, 게임 등 다양한 취미와 재능을 가진 지숙은 블로그 운영, 칼럼니스트, 뷰티잡지 에디터, 사진작가 활동 등을 병행하며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무궁무진한 끼와 매력을 지닌 아티스트 지숙과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가수로서의 능력은 물론 연기, MC 등 다방면에서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지숙이 앞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 활동에 있어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지숙은 “새로운 가족들과 함께 하게 되어 매우 설렌다. 가수뿐만 아니라 예능, MC 등 다양한 모습으로 여러분들을 찾아뵐 것”이라며 “저를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앞으로도 기분 좋은 에너지가 되어드릴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뛰겠다. 예쁘게 지켜봐달라”고 했다.

한편, 지숙과 전속 계약을 체결한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에는 이상민, 김일중, 이지애, 공서영, 최희 등이 소속되어 있다.

[노컷뉴스/중도일보 제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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