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경찰서, 3대 반칙행위 근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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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경찰서, 3대 반칙행위 근절한다

  • 승인 2017-02-23 09:08
  • 신문게재 2017-02-23 16면
  • 내포=유희성 기자내포=유희성 기자
▲ 홍성경찰서가 3대 반칙행위 근절을 위한 T/F팀을 구성하고 집중 단속 의지를 다졌다./홍성경찰서 제공.
▲ 홍성경찰서가 3대 반칙행위 근절을 위한 T/F팀을 구성하고 집중 단속 의지를 다졌다./홍성경찰서 제공.
홍성경찰서가 경무과장 및 관련 계ㆍ팀장 등 10명으로 구성된 ‘3대 반칙행위 근절을 위한 T/F팀’을 출범했다.

23일 경찰에 따르면 3대 반칙은 생활반칙(안전비리, 선발비리, 서민갈취), 교통반칙(음주운전, 난폭·보복운전, 얌체운전), 사이버 반칙(인터넷 먹튀, 보이스피싱, 사이버 명예훼손) 행위로 구분한다.

경찰은 오는 5월 17일까지 집중 단속을 실시해 생활 속에서 주변에 불편을 주는 반칙 행위들을 근절한다는 방침이다.

김성태 경무과 경장은 “각종 반칙행위가 사회의 공정한 경쟁을 방해하고 준법의식을 약화시키는 행위라는 것에 공감하며 이를 근절하기 위해 집중 단속 기간 최선을 다 하겠다고”고 밝혔다. 홍성=유희성 기자 jdy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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