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 장애학생체전 준비상황 ‘이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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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장애학생체전 준비상황 ‘이상무’

  • 승인 2017-03-16 10:52
  • 신문게재 2017-03-17 8면
  • 맹창호 기자맹창호 기자
충남도는 16일 허승욱 정부부지사와 체육관계자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전국장애학생체전 및 제46회 전국소년체전 집행위원회 준비상황보고회를 가졌다.

보고회에서는 각 분야 집행부 팀별로 체전 준비상황을 설명하고 관계기관 관련 부서별 협업사항을 논의했다.



도는 그동안 체전 기본·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경기장 선정, 상징물 확정, 전국장애학생체전 개회식 연출대행사 선정, 체전 홍보, 홈페이지 구축 등을 추진해 왔다.

선수단 환영, 경기장 안내, 문화·예술행사, 교통대책, 소방안전, 의료대책, 경기운영 등 분야별 세부 추진계획을 마련해 준비를 철저히 하기로 했다.



경기장 등 다중집합시설에 대한 안전매뉴얼 제작과 지속적인 경기장 안전 점검은 물론 꽃길 조성 및 화장실 관리 등 대회 안전과 환경 정비에도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전국 장애인 학생체전은 오는 5월 16일부터 4일간 선수단 3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같은 달 27일부터는 선수단 1만7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국소년체전이 개최된다. 내포=맹창호기자 m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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