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25 도시관리계획 정비계획 주민열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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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5 도시관리계획 정비계획 주민열람 실시

  • 승인 2017-04-05 16:50
  • 신문게재 2017-04-06 2면
  • 강우성 기자강우성 기자
대전시는 오는 19일까지 2025 대전도시관리계획 정비계획 1차에 대한 주민열람을 실시한다.

정비계획은 10년 이상 집행되지 않은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의 정비를 위한 것으로, 시는 오는 2020년 일몰제 시행을 앞두고 효율적인 도시 관리 차원에서 계획을 정비 중이다.



계획에는 해제 및 변경 대상인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29개 가운데 도로(10곳)·공원(6곳) 등의 정비 계획이 포함돼 있다.

나머지 미집행 시설 13곳은 올해 내 마무리지어 완전한 해소를 도모할 것이라는 게 시의 설명이다.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시정자료실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사항은 시 도시계획과와 동구 원도심사업단, 중구·서구·유성구·대덕구 도시과로 문의하면 된다.

손욱원 시 도시계획과장은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의 정비를 통해 사유재산권 보장 및 주민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중심의 도시관리계획이 수립될 수 있게 많은 분들의 열람과 의견 개진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강우성 기자 khaih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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