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한겹 줄게 네겹다오~ 싸이 과자 꼬북칩 모델 낙점

  • 경제/과학
  • 유통/쇼핑

<유통> 한겹 줄게 네겹다오~ 싸이 과자 꼬북칩 모델 낙점

  • 승인 2017-05-11 12:00
  • 신문게재 2017-05-12 13면
  • 이해미 기자이해미 기자


네겹스낵인 신상과자 모델로 CM송까지 제작

도깨비, 시카고타자기 배우 조우진은 프링글스 모델



월드스타 싸이가 오리온 신제품 ‘꼬북칩’의 모델이 됐다.

꼬북칩은 이미 입소문을 타고 인기상승중인 시제품 과자다. 얇은 칩을 4겹으로 겹쳐 바삭한 식감을 극대화 시킨 콘스낵이다. 국내 제과시장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인 네겹 스낵은 1개를 먹어서 3~4개를 먹는 듯한 풍부한 식각이 일품이다. 거북이 등껍질 모양을 형상화 했고, 고소한 콘스프맛과 달달한 스윗시나몬맛 2종이 판매중이다.

오리온은 톡톡 튀는 개성과 음악성을 가진 싸이가 네겹 스낵 꼬북칩의 광고모델로 적합하다고 판단했다. 오리온의 신뢰에 싸이는 광고방송용노래(CM송)의 작사, 작곡, 노래까지 맡았다.

오리온에 따르면 싸이가 만든 CM송은 ‘한겹 줄게 네겹 다오’라는 중독성 있는 가사와 멜로디로 제품의 핵심 콘셉트를 제대로 전달하고 있다고 말했다.

싸이의 꼬북칩 광고는 TV는 물론 다양한 SNS를 통해서 공개될 예정이다.



드라마 도깨비와 시카고타자기에서 주연 못지않은 존재감을 보여주는 배우 조우진도 과자 모델이 됐다. 프링글스 또띠아 콘칩이다.

프링글스 또띠아 콘칩은 옥수수를 갈아 얇게 반죽해 구운 멕시코의 대중적인 간식 또띠아를 칩으로 구현해 냈다. 옥수수 본연의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신스틸러 배우 조우진은 TV 광고에서 멕시코 전통 모자인 솜브레로를 쓰고 강렬한 카우보이 느낌이 물씬 나는 강렬한 댄스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이해미 기자 ham723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민주평통 대전 동구협, 한반도 평화공존 대내외 정책 모색
  2. 세종시 '상권' 고립무원…새로운 미래 없나
  3. 대전 진보교육감 단일화 미참여 맹수석·정상신 후보 "단일화 멈춰야"
  4.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5. 석유 사재기·암표상 집중 단속… 민생물가 교란 범죄 뿌리 뽑힐까
  1. [사설] '차기 총선 통합론' 더 현실적 대안인가
  2. 345㎸ 입지선정위 논의 3개월 남아… 지역사회 우려 해소는 '제자리'
  3. [세상읽기]'대전 3·8민주의거' 그 날의 외침
  4. [내방] 김도완 대전지검장
  5. 대전사람 10명 중 8명 "지역치안 안전해"… 대전경찰청 안전 설문조사 진행

헤드라인 뉴스


무산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방선거 화약고 불보듯

무산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방선거 화약고 불보듯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사실상 무산된 가운데 이 사안이 6·3 지방선거 여야 최대격전지 금강벨트의 화약고가 될 전망이다. 더욱이 행정통합 성공에 따른 논공행상이 아닌 실패로 인한 책임공방이 불가피할 가능성이 커 휘발성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정치권에 따르면 통상 공직선거 한 달 또는 늦어도 공식선거운동 기간을 전후해 각 당은 시도별 공약을 발표하기 마련이다. 올 지방선거가 6월 3일 치러지는 점을 감안하면 5월 초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5월 21일께에는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여진다. 충청권의 경우 여야 가릴 것 없이 이미 지역..

20년 숙원 해결 기대감 높였던 대전역세권 복합 2구역, 아직 첫 삽 못떠
20년 숙원 해결 기대감 높였던 대전역세권 복합 2구역, 아직 첫 삽 못떠

시행사가 사업설명회까지 열면서 착공의 기대감을 높였던 대전 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 사업이 첫 삽을 뜨지 않으면서 시민들의 불신이 커지고 있다. 더욱이 중동분쟁으로 경제 위기감이 고조되고,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어 착공이 계속 지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12일 대전시와 지역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올해 2월 예정이었던 대전 역세권 복합2구역의 착공이 연기됐다. 대전역세권개발의 핵심 사업인 복합2구역 사업은 대전역 동광장 주변 2만8391㎡ 부지에 1184가구 공동주택과 호텔·컨벤션·업무·판매시설을 집약하는 초고층 복..

`정부세종청사` 이전 흔들기 시도… 지역 정치권 규탄
'정부세종청사' 이전 흔들기 시도… 지역 정치권 규탄

인구 39만 명 벽에 갇힌 세종시. 2020년 중앙행정기관 이전기(1단계)도 미완으로 남아 표류하고 있는 현실. 행정 기능만 덩그러니 놓인 세종시의 정상 건설을 뒤흔드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어 우려를 키우고 있다. 지난해 해양수산부에 이어 올해 지방선거철을 맞아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의 이전을 공약하는 일이 반복되면서다. 김민석 총리와 행정안전부까지 나서 "추가 이전 계획은 없다"는 사실을 못 박았으나 선심성 약속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세종시 여·야 정치권에 이어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채성)가 12일 이에 대한 규탄의 목..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반갑다 야구야! 반갑다 야구야!

  • 내가 최강소방관 내가 최강소방관

  •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 개학기 등하굣길 ‘안전하게’ 개학기 등하굣길 ‘안전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