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2026-09-28

"112 신고 잦은 곳에 순찰차 전용 주차장 만든다"…인천 서해구, 치안·소상공인 방범망 강화

112 신고가 빈번하거나 유동인구가 몰리는 치안 취약지역에 순찰차가 상시 대기할 수 있는 전용 주차 공간이 확보된다. 이와 함께 강력범죄 노출 위험이 높은 소상공인 사업장에 대한 방범 장비 지원도 한층 강화된다. 인천 서해구의회 김춘수 의원(더불어민주당·검암경서동, 연..

2026-09-28

"후진 주차 사고 잡고, 캄캄한 주차장 범죄 막는다"…인천 서해구, '안심 주차장' 조례 제

좁은 주차 공간에서의 차량 접촉사고와 이웃 간 갈등, 어두운 주차장 내 범죄 우려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한 전국적 차원의 선제적 자치입법이 인천 서해구에서 열매를 맺었다. 인천 서해구의회 김원진 기획행정안전위원장(더불어민주당·청라1·2·3동)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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