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면에서 최초로 세쌍둥이를 출생 신고한 이 가정은 지난 9월 18일 그루(남), 그린(남), 그림(여)를 출산했으며, 성연면새마을부녀회에서는 출산지원 물품(부스터, 기저귀, 딸랑이 등)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서산시새마을회에서 추진하는 '한자녀 더갖기 운동'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구창모 성연면장은 "노년층이 많은 성연면에 아파트 전입세대의 증가로 젊은 층이 많아졌다며 저출산 극복을 위한 시의 노력 등을 적극 홍보하고, 세대간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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