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송 군수는 이날 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천군을 '인구 15만 명품도시 진천시'로 건설할 기반을 확고히 닦겠다"고 밝혔다.
송 군수는 "다시 군수에 출마해 진천시 건설에 속도를 더하겠다"며 "예산 7000억원 확보,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 7만달러 달성, 2025년 진천시 승격을 견인하
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년을 보면 4년이 보인다"며 "지난 2년간 군정 성과를 보면 향후 4년의 더 큰 발전을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더불어 행복한 생거진천의 밝은 미래의 적임자는 역시 일 잘하는 본인 뿐이다"며 " 2년간 4조원 이상의 투자유치, 송두산업단지 준공 전 100% 분양, LH 공공주택 4개 지구 1586세대 및 성석지구 등 3개 도시개발사업 추진, GRDP/1인 도내 1위, 도로공사 충북본부?스토리창작 클러스터 등 공공기관 유치 등 군은 큰 발전을 이뤄왔다"고 덧붙였다.
삶이 풍요로운 휴먼시티, 군민과 함께하는 위드시티, 중부권 성장 거점의 솔라시티, 친환경 건강도시를 지향하는 그린시티, 교육·문화와 융합된 디자인시티를 조성하겠다는 약속도 했다.
그는 "민선 7기의 핵심 어젠다는 현재와 미래의 조화로운 공존"이라며 "양적 성장을 질적 성장으로 연결하면서 군민 삶의 질을 끌어올리겠다"고 강조했다.
진천=정태희 기자 chance091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정태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