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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연마을경로당은 7월 16일 월요일 경로당에서 월례회의 후 영양보충으로 더위를 건강하게 잘 견딜 수 있도록 대자연마을아파트 입주자대표자회의의 효도하는 마음으로 지원을 받아 구름뜰 식당에서 특별히 마련한 전복삼계탕으로 점심을 함께 했다. 회원 모두가 "여름 더위야 물렀거라"를 외치며 기뻐하였고 대자연마을아파트 입주자대표자회의의 효도하는 마음에 감사를 했다.
전통 사회에서의 효는 가족을 결속시키고 사회질서를 순화하는데 기여했다는 긍정적 측면이 있었으며 효가 모든 정치와 사회의 질서와 윤리도덕의 으뜸이 되는 덕목이기도 했다.
이갑선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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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