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황민현, 실물 잘생긴 연예인 1위..46.9%

  • 핫클릭
  • 방송/연예

워너원 황민현, 실물 잘생긴 연예인 1위..46.9%

  • 승인 2018-08-16 07:44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아이돌챔프]황민현_실물갑1위

‘실물이 더 빛나는 아이돌’로 워너원-뉴이스트 황민현이 아이돌챔프에서 실시한 팬투표 1위에 올랐다.

 

참여형 모바일 아이돌앱 ‘아이돌챔프(IDOLCHAMP)’는 지난 7월 18일부터 8월 1일까지 ‘화면보다 실물이 훨씬 낫다고 알려진 아이돌은?’ 이라는 제목으로 투표를 실시했다. 카메라를 통해 TV 화면에 비춰진 연예인의 모습은 약 1.5배 통통하게 나온다고 알려졌기 때문에, 팬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돌의 ‘실물’을 보길 간절히 바라곤 한다. 커뮤니티, SNS 등에서도 ‘아이돌 실물 사진’ 모음집이 떠돌아다닐 정도로 연예인들이 화면과 실물의 차이가 크다고 알려진 바, 티아라 지연, 빅톤 임세준을 비롯해 엑소 수호 등 아이돌이 그 후보에 올랐다.

 

영광의 최종 1위는 워너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황민현으로 전체 중 46.9%의 비율을 차지했다. 뛰어난 외모와 음색으로 ‘프로듀스101 시즌2’부터 꾸준히 화제가 되어온 황민현은 팬이 아닌 사람들도 많이 언급한 ‘실물이 빛나는 아이돌’로 유명하다. 특히, 하얀 얼굴에 큰 키와 돋보이는 비율로 얼굴을 다 가린 공항 사진에서조차 ‘누가 봐도 연예인’인 듯 한 모습을 나타낸다. 황민현은 이번 8월 9일, 24번째 생일을 맞아 팬들을 통해 지하철 광고, 카페 컵홀더 광고, 지상파 TV광고 등 뜻깊은 축하를 받고 있다.

 

황민현의 뒤를 이어 엑소 수호가 맹추격 끝에 45.8% 득표율을 획득하며 2위에 올랐다. 엑소 수호는 동방신기 최강창민과 샤이니 민호 뒤를 잇는 ‘SM상’ 아이돌로 작은 얼굴에 정석으로 ‘잘생긴’ 눈, 코, 입이 가득 차 있어 실물을 본 팬들은 ‘얼굴에 여백이 없다’, ‘남신이다’라며 입을 모아 극찬한다.

 

3위는 에이핑크 오하영으로 여자아이돌 중 유일하게 TOP3 순위권에 들며 최종 2.3%의 득표율을 차지했다. 에이핑크의 막내 오하영은 데뷔 초부터 성숙한 외모로 실물과 화면이 많이 나는 멤버로 주목받았으며, 여신 ‘아프로디테’ 글자를 합친 ‘오프로디테’라는 별명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최근 ‘1도 없어’로 활동하며, 무려 5관왕을 달성했다.

 

4위는 하이라이트 손동운, 5위는 프리스틴 주결경, 6위는 동방신기 최강창민, 7위는 빅톤 임세준, 8위는 티아라 지연, 9위는 수지, 10위는 소녀시대 서현 등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투표를 진행한 아이돌챔프는 8월 3일부터 지하철 생일광고 투표를 진행하고 있으며, 결승전에서 1위한 아이돌은 팬들이 직접 제작한 광고 시안으로 강남역 전광판에 생일기념 축하광고가 게재된다. 현재 9월 생일 아이돌로 엑소 수호, 워너원 라이관린, 방탄소년단 정국, 샤이니 키, 빅스 홍빈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최종 결과는 오는 8월 17일 공개된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당진 뒤흔든 폭로… "김기재, 시장 자격 없다" 피해자 측 초강수
  2. [주말 사건사고] 대전 오류동 식당서 불 1명 경상…금산서 다슬기 채취 50대 심정지
  3. 교육감 선거 막판 표심 어디로…후보들 투표장 선택 의미 담아
  4. 사건은 대전에서, 변론은 서울에서
  5. [건강]반복되는 우리 아이 코막힘···'부비동염' 의심해야
  1. "자살시도 부상자 진료체계 마련 시급"…타지역 이송 10배 늘고 내원환자 급감
  2. 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대전시장 후보들 ‘뜨거운 호소’
  3. [건강]수술했는데도 허리가 계속 아프다면? 요추수술증후군 의심해봐야
  4. 6월부터 온열질환 '위험'…5월 이른 더위에 충청서 16명 병원행
  5. 사전투표함 보관장소 ‘이상무’

헤드라인 뉴스


20대 계약직 등 7명 사상...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 폭발 사고(종합)

20대 계약직 등 7명 사상...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 폭발 사고(종합)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 사고가 나 5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을 입는 등 총 7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사망자 중에는 입사한 지 2년도 안 된 20대 계약직도 포함돼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당시 로켓 추진체에 들어가는 공구들을 물로 세척 하는 공정과정에서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1일 대전소방본부와 대전경찰청,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9분께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 장비 34대, 인력 101명을 투입한 소방은 오전..

6.3 지방선거에 달린 충청 백년대계, 560만 `충청인`의 손으로 정한다
6.3 지방선거에 달린 충청 백년대계, 560만 '충청인'의 손으로 정한다

'552명.'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로 선출하는 충청의 지역 일꾼 숫자다. 지방행정 전반을 책임지는 광역단체장과 기초단체장, 이를 견제·감시하는 광역·기초의원, 교육행정을 총괄하는 교육감까지, 새로운 '충청시대'를 열어갈 우리 동네의 참된 일꾼을 560만 충청인의 손으로 뽑는다. 그동안 지방자치는 발전해 왔지만, 이론과 현실의 괴리는 컸다. 거대한 중앙 정부의 틀 속에서 충청권 4개 시·도 광역정부와 지역별 기초지자체의 자율성과 권한은 제자리에 머물렀고, 지역민들의 실질적인 참여 또한 제한적이었다. 지방자치 산실..

코스피 신고점 행진에도 못 웃는 충청권 상장사…온도차 `극심``
코스피 신고점 행진에도 못 웃는 충청권 상장사…온도차 '극심''

반도체 대형주의 강세에 힘입어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8700선에 올라섰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방한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하면서 관련주들이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반면 코스닥 시장은 침체 분위기가 이어지면서 충청권 상장사들의 주가도 부진을 피하지 못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3시 30분 장 마감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12.23포인트(3.68%) 오른 8788.38로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역대 신고가인 8874.16포인트까지 오르기도 했으며, 장 마감 직전에 상승 폭을 소폭 반납하..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꼭 투표하세요’ ‘꼭 투표하세요’

  •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 폭발사고…5명 사망·2명 부상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 폭발사고…5명 사망·2명 부상

  • 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대전시장 후보들 ‘뜨거운 호소’ 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대전시장 후보들 ‘뜨거운 호소’

  • 사전투표함 보관장소 ‘이상무’ 사전투표함 보관장소 ‘이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