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옥션 추천 경매물건] 대전 용운동 삼정하이츠타운 등

  • 경제/과학
  • 건설/부동산

[지지옥션 추천 경매물건] 대전 용운동 삼정하이츠타운 등

  • 승인 2018-10-19 16:03
  • 원영미 기자원영미 기자
2018-2783
대전 동구 용운동 363 삼정하이츠타운
1. [아파트] 대전 동구 용운동 363 삼정하이츠타운

대전 동구 용운동 363 삼정하이츠타운 2동 1층 110호가 경매에 나왔다. 1990년 9월 준공된 7개동 360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5층 건물 중 1층이다. 전용면적은 72.4㎡이며 방 3개, 욕실 1개 계단식 구조다.

황학산이 단지와 가까이 있으며, 물건 인근으로 용운동 주민센터, 용운119안전센터, 대룡우편취급국, 용운도서관, 용운종합시장, 용운근린공원 등이 인접해 있다. 교육시설로는 대암초등학교, 용운중·동신중학교, 대전대학교, 우송대학교 동캠퍼스 등이 가깝다.

최초 감정가 1억4300만원에서 1회 유찰돼 경매 최저매각가는 1억10만원이다. 입찰은 11월 6일 대전지방법원 경매 7계. 사건번호 2018-2783.

2018-4550
대전 유성구 관평동 664 대덕테크노밸리1단지
2. [아파트] 대전 유성구 관평동 664 대덕테크노밸리1단지

대전 유성구 관평동 664 대덕테크노밸리1단지 102동 19층 1902호가 경매에 나왔다. 2006년 2월 준공된 13개동 666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25층 건물 중 19층이다. 전용면적은 125.1㎡이며,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호남고속지선 북대전IC가 단지와 가까이 있으며, 물건 인근으로 관평동 주민센터, 대덕테크노밸리우체국, 관평도서관, 롯데마트, 관평천, 장배기공원, 동화울수변공원 등이 인접해 있다. 교육시설로는 배울초등학교, 관평중·동화중학교, 중일고·용산고등학교 등이 가깝다.

최초 감정가 2억9700만원에서 1회 유찰돼 경매 최저매각가는 2억790만원이다. 입찰은 11월 5일 대전지방법원 경매 1계. 사건번호 2018-4550.

2018-51841
충남 당진시 송악읍 기지시리 510 힐스테이트당진
3. [아파트] 충남 당진시 송악읍 기지시리 510 힐스테이트당진

충남 당진시 송악읍 기지시리 510 힐스테이트당진 203동 9층 901호가 경매에 나왔다. 2016년 11월 준공된 11개동 915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20층 건물 중 9층이다. 전용면적은 84.9㎡이며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서해안고속도로 당진IC가 단지 인근에 있으며, 물건 인근으로 송악읍 행정복지센터, 기지시119안전센터, 송악치안센터, 기지시우체국, 송악보건지소, 당진종합병원, 국수봉 등이 인접해 있다. 교육시설로는 기지초등학교 등이 가깝다.

최초 감정가 2억5800만원에서 1회 유찰돼 경매 최저매각가는 1억8060만원이다. 입찰은 10월 30일 서산지원 경매 4계. 사건번호 2018-51841.
지지옥션 제공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통닭 거리'와 '화성행궁'의 조화… 수원이 미식 관광지로 뜬다
  2. 천안시, '백석마을아이파크' 서북구 제43호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
  3. 대전 갑천습지에 일제 금 수탈현장…무너진 동굴입구와 산책로 기초 드러나
  4. 세종 명물 '낙화축제', 국내 대표 콘텐츠로 발돋움한다
  5.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중국전서 반전 노려야…비에 경기 지연 변수
  1. 형소법 개정 일주일 앞두고… 명칭부터 수사 인력 어떻게 달라지나
  2. 캠핑장서 아내 친오빠를 흉기로 살해한 40대…징역 16년 확정
  3. 장종태 "고속도로 안전순찰차 운영 실태 점검 필요"
  4. 천안문화재단, 10월 2일 흥타령춤축제서 '2026 대한민국 무용대상' 본선 개최
  5. ㈜엘림축산, 천안시 중앙동 취약계층 건강식품 후원

헤드라인 뉴스


단양 도담정원에 내려앉은 가을…백일홍 꽃물결 장관

단양 도담정원에 내려앉은 가을…백일홍 꽃물결 장관

가을이 깊어가는 단양 도담정원에 형형색색의 꽃물결이 펼쳐졌다. 빨강과 분홍, 주황, 노랑빛 백일홍이 단양강의 푸른 물결과 어우러지고, 그 너머로 도담삼봉이 자리하면서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가을 풍경을 선사하고 있다. 단양군은 도담삼봉 인근 도담정원에 백일홍이 만개하면서 가을철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넓게 조성된 꽃밭은 어느 방향에서 바라보더라도 단양강과 도담삼봉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어 가을 나들이와 사진 촬영을 즐기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백일홍에 이어 보랏빛 꽃까지 더..

절충안 찾은 글로벌 진로탐험대… `현실화` 과제는
절충안 찾은 글로벌 진로탐험대… '현실화' 과제는

달라진 글로벌 진로탐험대, 이제는 순항할 수 있을까. 세종시교육청이 보건복지부 심사 과정에서 우려 사항으로 지목된 예산과 장소, 기간 등을 조정하며 '절충안'을 마련한 가운데, 변경된 사업 방식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체험 권역을 국내와 아시아 중심으로 조정하고 운영 기간을 줄여 학생의 경제적 부담을 일부 덜어냈다는 점에서 사업 현실화에는 한 걸음 더 다가섰다는 평가다. 다만 2027년 1~2월 시행을 앞두고 빠듯한 준비 일정, 국내 기존 프로그램과의 차별화, 겨울방학 중 운영의 적절성, 안전 우려 불식 등은 풀어야..

천안법원, 성정동 살인사건 60대 남성 `징역 25년`
천안법원, 성정동 살인사건 60대 남성 '징역 25년'

일면식 없는 지인의 친구 등 3명의 사상자를 낸 60대 남성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는 살인,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A(63·남)씨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하고, 형의 집행종료일부터 5년간 보호관찰을 받을 것을 명령했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A씨와 피해자 B씨는 2010년 일용직으로 일하면서 알게 된 사이고, B씨와 C씨 그리고 D씨는 서로 고향 친구 사이다. A씨는 2026년 5월 26일 서북구 성정동 한 포차식당 안에서 피해자들과 같은 테이블에 앉아 함께 술을 마시던 중 불상의 이유로 격분해 피해자..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