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설명회는 권역별로 나눠 추진되며 남부권은 이날 옥천군 다목적회관에서 추진됐고, 북부권은 27일 오후 2시 충주시 남한강 회의실에서, 중부권은 28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두 차례에 걸쳐 충북문화재단 5층 회의실에서 실시된다.
내년도 문화예술사업분야인 ▲충북문화예술육성지원 ▲우리가락 우리마당 ▲자유기획지원 ▲공동창작작품지원 ▲공연장상주단체지원 ▲청년예술가창작환경지원 ▲충북미술가서울전시회운영비지원사업 등은 충북문화재단 홈페이지와 충북도 홈페이지에 공고됐다.
▲창작거점공간 ▲충북신생예술단체지원 ▲충북대표문화공연제작지원사업 등 3개 사업은 2019년 3월 중 공고 예정이다.
문화예술분야 지원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www.ncas.or.kr)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청주=오상우 기자 osw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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