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족구협회, 대산초와 대산중학교에 족구화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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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족구협회, 대산초와 대산중학교에 족구화 기증

'충남도 대회와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적 거두자' 다짐

  • 승인 2019-07-02 06:34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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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족구협회는 대산중학교 족구부에 족구화를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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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족구협회는 대산초 족구부에 족구화를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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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족구협회는 대산중학교 족구부에 족구화를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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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족구협회는 대산중학교 족구부에 족구화를 기증했다.


서산시족구협회(회장 이이선)는 최근 대산초와 대산중학교(교장 김태영)에 족구화를 기증하고 선수들과 코치 및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대산초등학교를 방문해 김은주 교감과 구본석 스포츠 강사와 문기영 감독, 족구선수들을 격려하고, 선수 전원에게 족구화를 기증했다.

이이선 서산시족구협회장은 "학교에서 원할 경우, 곽춘선 대한족구협회 기술이사 등 우수 지도자들의 족구 기술 전수가 가능하도록 적극 지원을 하겠다 "며" 내년 도민체전부터 족구 청소년부가 채택돼 서산시가 상위 입상에 좋은 결과가 예상되고 있다"며 "서산시의 자원이자, 충남도의 소중한 자원이 되도록 서산 족구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김은주 대산초 교감은 "요즈음은 운동을 잘하는 학생들의 머리도 명석하고, 활동적인 성격으로 모두가 호감을 갖는 인성을 함양하는데 적극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나 선수들은 물론이고, 학부모들께서도 더 반기고 계셔서 선수들이 열성으로 연습을 하고 있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어린 학생들이 체력 뿐만 아니라, 바른 인성 함양과 튼튼한 체력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특히 남자다운 스포츠맨으로서 담력을 키워서, 충남도 대회 및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서산시족구협회 이이선 회장과 장현성 사무국장, 임붕순 이사는 대산중학교를 방문, 관계자들과 감독, 코치,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족구화를 기증했다.

김태영 대산중 교장은 "족구 전용구장이 없어 무척 아쉽게 생각하며, 상위 학교와 연계, 운동과 공부를 동시에 열정적으로 할 수 있는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이 잘 짜여져 학생들이 방황하거나, 상급 학교 진학에 고민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며" 특색교육을 연계해서 지역에서 전인교육이 될 수 있도록 계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과거에는 운동은 공부와는 별개로 생각했으나, 최근에는 전인교육이 중요시 되고 있어 학업과 스포츠가 일치 되고 있다"며, "학급수가 적어 교사 1명이 여러 종목을 담당하다 보니, 어려움이 많지만, 김진규 교사의 열정적인 지도로, 학생들의 체력증진과 건전한 인성 함양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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