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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권기봉 수자원관리이사,음성군내 저수지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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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7-11 14:14 수정 2019-07-11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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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저수지 가뭄대책브리핑 사진
한국농어촌공사 권기봉 수자원관리이사는 11일 음성군 삼성면에 위치한 마이저수지와 양덕저수지를 방문, 가뭄대책상황과 개보수사업 현장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했다.

권기봉 수자원관리이사는 금년도 강우량이 평년대비 32%에 불과해 가뭄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음성지사(지사장 권진식)가 수립한 농업용수 공급대책 등을 점검한 후 가뭄 장기화에 대비, 농업인들이 물 걱정 없이 안전영농을 실현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추진해줄 것을 당부했다.

마이 저수지는 수혜면적 134.3ha, 총저수량 33만톤으로 1948년도에 축조되었으며, 금일 저수율은 28.7%(평년대비 39.2%)로 가뭄 지속에 대비해 미호천에 임시양수장을 설치를 통한 농업용수 공급준비를 마쳤으며, 저수율 20% 도달 시 임시양수장을 설치·가동할 계획이다.

또 양덕지구 수리시설개보수사업 추진현장을 방문해 추진계획과 현장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하고 기후변화로 급증하고 있는 재난·재해에 철저히 대비해서 농업용수의 안정적인 공급과 농업기반시설의 안전성 확보를 통해 농어촌에 대한 공사의 공공성, 공익성 강화에 기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양덕저수지는 수혜면적 292.1ha, 총저수량 112만톤으로 1947년도에 축조되었으며, 총 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해 2021년까지 저수지 본체 사석정비 및 그라우팅, 물넘이를 재설치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음성=최병수 기자 cbs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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