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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전리서치프로젝트 참여작가 2인 선정

8월부터 대전 곳곳서 창작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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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7-22 14:41 수정 2019-07-22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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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춰(좌우조합)
대전의 문화적 자산을 예술적 가치로 재조명하는 2019 대전리서치프로젝트 참여작가가 선정돼 본격 사업에 들어간다.

2019 대전리서치프로젝트는 대전을 대표하고 재조명할 수 있는 다양한 소재(지역, 장소, 사람, 건축)를 찾아 예술가의 시각으로 구현해 지역의 예술적 가치를 높이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

참여작가 공모에는 총 9명의 지원했고, 2명이 선정돼 오는 8월부터 창작 활동에 들어간다.

심의위원장 고윤수 대전시립박물관 학예연구사는 "지원들이 프로젝트의 주제와 접근 측면에서 다양성을 보여줬고, 선정된 2명의 계획에 대해 지역과 공간에 대한 참신한 접근을 이룬 계획과 대전의 전통시장에 대한 충실한 리서치 의지와 파급효과 면에서 보여줄 긍정적인 측면을 높이 평가했다"며 심의 결과를 설명했다.

2019 대전리서치프로젝트 결과는 오는 11월~12월 중 선정 작가 퍼포먼스와 전시 등 다양한 형태로 열릴 예정이다.
이해미 기자 ham7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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