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세종시교육청

  • 사람들
  • 인사

[인사]세종시교육청

  • 승인 2019-08-13 17:03
  • 임병안 기자임병안 기자
◇장학관

▲교육부 김진철 ▲민주시민교육과 조선진 ▲유초등교육과 특수교육담당 최기상 ▲세종시교육원 교육정책연구소 이진철



◇장학사

▲한국교원대학교 종합교육연수원 김영대 강철호 ▲세종시교육원 교육연수부 정승훈 ▲세종시교육원 정책연구소 고충환



◇교장(원장)

▲반곡초 김명숙 ▲새롬초 임형섭 ▲조치원대동초 장인자 ▲고운유 민순이(승진) ▲부강초 박치순(〃) ▲글벗초 정미정(〃) ▲참샘초 최미연(〃) ▲고운중 권용봉(〃) ▲소담중 황덕수(〃) ▲종촌고 원유택(〃) ▲미르유 강연주 ▲종촌유 국승희 ▲양지유 류숙정 ▲늘봄유 서성미 ▲가락유 손온순 ▲초롱별유 송미영 ▲슬기유 이옥순 ▲연양유 이준희 ▲두루유 전준옥 ▲으뜸유 정경람 ▲솔빛숲유 조미희 ▲나래초 민방식 ▲보람초 양지숙 ▲한결초 조봉천 ▲쌍류초 황동윤 ▲연서중 안병화 ▲새롬고 윤재국 ▲세종고 장영훈 ▲반곡초 김명숙 ▲부강초 박치순 ▲조치원대동초 장인자 ▲세종누리학교 정민호 ▲고운유 박명자(정년퇴직) ▲고운중 윤석준(정년퇴직) ▲소담중 홍순국(정년퇴직) ▲종촌고 서금덕(정년퇴직) ▲ 새롬초 이외자(명예퇴직) ▲글벗초 허성애(〃) ▲한솔고 박상래(〃)

◇교감(원감)

▲도란유 김은숙 ▲반곡초병설유 김지윤 ▲연양유 이채숙 ▲고운유 최남희 ▲반곡초 김경안 ▲의랑초 김미화 ▲종촌초 박칠선 ▲가락초 오선자 ▲연남초 윤명희 ▲아름초 이용선 ▲연봉초 홍석표 ▲다빛유 김미리(승진) ▲다정초 전은영(〃) ▲보람중 박현미(〃) ▲아름중 이경훈(〃) ▲한솔고 남광순(〃) ▲세종여고 윤석봉 ▲세종누리학교 양희주 ▲ 세종하이텍고 이재붕 ▲새롬중 강미숙(명예퇴직) ▲한솔고 박계훈(〃) ▲의랑초 김미화 ▲연남초 윤명희 ▲연봉초 홍석표

◇교사

▲반곡초병설유 김은경 김해윤 윤지혜 ▲유초등교육과 김정희 ▲반곡초 양선희 김재진 김정훈 박현 김성민 ▲나래초 최지은 ▲조치원명동초 홍성휘 ▲교육협력과 김민아 ▲반곡초 장현일 ▲새롬중 정경희 ▲종촌중 임주희 ▲중등교육과 박지현 ▲민주시민교육과 김세옥 ▲평생교육학습관 창의융합교육부 신인철 ▲보람고 임재정 이래현 ▲고운고 진유현 ▲새롬고 이향민 ▲중등교육과 임재정 이래현 박영주 ▲세종특별자치시교육원 교육연수부 이혜진

◇신규교사

▲반곡초병설유 김정아 이은지 ▲감성초 이가연 ▲나래초 박기민 ▲반곡초 김원기 류지용 ▲연봉초 정유미 ▲한솔초 박은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박정현, 문평동 화재에 "현장 상황 철저히 확인 중"
  2. [속보] 대전 문평동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 부상자 다수 발생(영상포함)
  3. 대전중부경찰서, 개그맨 황영진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대사 위촉
  4. 육군 32사단 장병, 해안경계작전 중 화재 발견해 대형사고 막아
  5. UST '첨단로봇' 전공 신설, 2026학년도 후기부터 신입생 모집
  1. 충청권 국가하천 기본계획 수립 '속도'…준설하되 생태계 정밀조사도
  2. 벌목으로 집 잃은 대전 백로 1년만에 돌아와…"서식지 기억, 지켜줘야"
  3. 최교진 "국공립대 총장협의회 지역혁신 거점돼야"
  4. 지역사회 든든한 파트너…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개최
  5. 화재발생 업체는 엔진밸브 생산 전문기업…국가소방 총동원령

헤드라인 뉴스


[대전 화재]연락 두절 직원 14명…폭발·붕괴 위험으로 내부진입 어려워

[대전 화재]연락 두절 직원 14명…폭발·붕괴 위험으로 내부진입 어려워

화재가 발생한 대전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근무하는 직원 14명과 연락이 닿지 않아 소재가 파악되지 않고 있다. 밸브 제작공장 쪽에서 처음 시작된 화재가 연결통로를 통해 바로 옆 두 번째 건물까지 빠르게 확산돼 인명피해가 커진 것으로 파악됐다. 남득우 대덕소방서장은 20일 오후 3시 40분 문평동 화재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피해 발생과 구조 및 진화 상황을 설명했다. 해당 업체는 자동차용 밸브 제조공장으로 부상자는 당초 50명에서 더 늘어 현재 53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24명으로 중상으로 여겨지고 을지대와 건양대, 충남..

노시환·강백호 ‘19억 투자’… 한화, 타선 강화 승부수
노시환·강백호 ‘19억 투자’… 한화, 타선 강화 승부수

2026시즌 강력한 타선 구축을 위해 과감한 투자를 감행한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정규시즌에서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특히 리그 대표 좌우 거포로 불리는 노시환과 강백호에게 한화는 올해 연봉으로만 19억 원을 투자하며 타선 강화에 힘을 실었다. 19일 KBO 리그 등에 따르면, 올 시즌을 앞두고 한화 간판타자 노시환이 연봉 10억 원에 사인하며 8년 차 선수 연봉 최고액을 기록했다. 종전에는 KT 위즈 소속이던 강백호의 7억 원이었다. 노시환의 연봉은 팀 내에서 류현진(21억 원)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금액이다. 올해부..

충청권 혼인 늘고 이혼 줄었다…대전 조혼인율 전국 1위
충청권 혼인 늘고 이혼 줄었다…대전 조혼인율 전국 1위

대전과 세종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조혼인율을 기록하며 '젊은 도시'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대전은 인구 1000명당 혼인 건수를 의미하는 조혼인율이 6.1건으로 전국 1위를 기록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가장 높은 곳에 이름을 올렸다. 19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혼인·이혼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결혼 건수가 높은 증가세를 유지한 24만 건으로 전년보다 1만 8000건(8.1%) 증가하며 팬데믹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 이는 2018년(25만 8000건) 이후 7년 만에 가장 많은 규모다. 국가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앞두고 투표지 분류기 운영 실습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앞두고 투표지 분류기 운영 실습

  • 대전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에서 큰 불…다수의 부상자 발생 대전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에서 큰 불…다수의 부상자 발생

  • ‘번호판 키우고 더 뚜렷해졌다’…이륜차 전국번호판 도입 ‘번호판 키우고 더 뚜렷해졌다’…이륜차 전국번호판 도입

  • 지역사회 든든한 파트너…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개최 지역사회 든든한 파트너…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