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12월 9일 월요일)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12월 9일 월요일)

  • 승인 2019-12-08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12월 9일 월요일)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19년 12월 9일(음력 11월 13일) 庚辰 월요일





子쥐 띠

老士宿儒格(노사숙유격)으로 오랫동안 수많은 경서들을 섭렵하고 많은 제자들을 가르친 학문이 깊고 나이가 많은 선비가 세인들의 추앙을 받는 격이라. 그간의 연구 결과가 이제야 빛을 보게 되는 때로서 나는 가만히 있어도 주위에서 알아서 하리라.



24년생 싸움은 금물이니 일단 피하라.

36년생 내가 행한 대로 자녀들이 따라한다.

48년생 확실하게 선을 그어놓고 시작하라.

60년생 손해 본 것이 일부 메워진다.

72년생 친구의 진한 우정을 느낀다.

84년생 수입 증대, 주위를 보라.

96년생 이제는 더 이상 진전이 없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圓融無碍格(원융무애격)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원만하고 막힘이 없어 만인들에게 칭송을 받는 격이라. 나의 위치가 확고하게 확립되는 시기이니 만큼 흔들리지 말고 평상시의 마음이 변하지 않고 그대로 보이도록 하여야 할 것이라.

25년생 그동안 내가 베푼 선행이 빛을 보게 된다.

37년생 문서, 계약을 조심하라.

49년생 내가 먼저 솔선수범해야 한다.

61년생 자녀의 충고를 받아 들이라.

73년생 내 주장이 옳은 것이 아니니 철회하라.

85년생 친구의 우정을 받아 들이라.

97년생 욕심부리면 도리어 허사가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東奔西走格(동분서주격)으로 괜히 마음만 바빠 일 처리를 매끈하게 하지 못하고 이리저리 뛰어 다니는 격이라. 실속 없는 일이 생겨 바삐 움직여 일을 마무리 짓게 되나 칭찬보다는 꾸중을 듣게 되는 진짜 소득 없는 날이라.

26년생 친구와 다퉈봤자 손해만 본다.

38년생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 고민이 되리라.

50년생 친구와의 다툼이 관재수로 발전한다.

62년생 금전적인 고통이 따르리라.

74년생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는 법이라.

86년생 요령 피우지 말고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

98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獨不將軍格(독불장군격)으로 파쇼적인 장군의 휘하에 있던 부하들이 그의 괴팍하고 그릇된 사고에 지쳐 모두 떠나버리고만 격이라. 무졸지장은 있을 수 없는 법이니 부하들의 심리를 파악하고 다독거려 주고 가려운 데를 긁어줄 줄 알아야 하리라.

27년생 그것은 어려운 일이니 포기하라.

39년생 희극 영화를 관람하면 힘이 솟으리라.

51년생 자녀의 승진, 또는 집을 장만할 운이라.

63년생 급한 마음이 일을 그르친다.

75년생 진행 중이던 일이 막혀 고민할 운이라.

87년생 오랜만에 찾아오는 즐거움이여.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差別待遇格(차별대우격)으로 두 나라 사람을 채용하여 똑같은 일을 시키고도 자기 나라 사람이 아니라고 차별 대우를 하는 격이라. 나에게 상상 외의 일로 인하여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어떤 일이든 처음 시작할 때 서면으로 계약을 확실히 하라.

28년생 둘 다 똑같은 처지에 무얼 더 바라나.

40년생 친구의 비보로 우울하리라.

52년생 자녀의 말썽으로 고분 비탄할 운.

64년생 희소식, 계약이 성사되는 운이라.

76년생 휴식! 휴식이 최고의 보약이다.

88년생 공부, 이성 교제 모두 원만하지 못할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自給自足格(자급자족격)으로 농토와 토지가 많아 오곡백과를 심어 나만큼은 아무 부족함이 없이 자급자족하는 격이라. 타인에게 아쉬운 소리를 하지 않아도 되며, 오히려 다른 사람이 나에게 아쉬운 소리를 하는 때이니 어찌 좋은 일이 아니리요.

29년생 무조건 포용하라, 받아들이라.

41년생 뜻밖의 손재 운으로 상심할 운.

53년생 배우자의 병이 차도를 보인다.

65년생 동남 쪽에 투자는 절대 안 된다.

77년생 직장상사와의 다툼은 금물이다.

89년생 문서를 취득할 찬스를 잘 잡을 것.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惡德業者格(악덕업자격)으로 콩나물을 기르는 사람이 색깔이 곱고 빨리 크게 하려고 인체에 해가 있는 농약과 성장 촉진제를 놓는 격이라. 이익을 더 보기 위하여 나의 양심까지 파는 일을 해서는 안되며 내 가족에게 하는 것 같이만 하면 되리라.

30년생 여행운, 금전운 모두 좋다.

42년생 명예가 실추되는 일이 생긴다.

54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수가 따른다.

66년생 더 어려운 이웃도 생각하라.

78년생 밤늦게 돌아다니지 말라.

90년생 어찌 이것이 내 복이 아니리요.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事事多斷格(사사다단격)으로 계획된 일들마다 모든 일이 막히게 되고 또 시기와 농간으로 인하여 일을 그르치는 격이라. 믿었던 사람들의 배신을 받아 인생의 비애감이 드는 때로서 지혜를 총 동원시켜 난국을 해결해야 하리라.

31년생 너무 믿지 말고 노력하라.

43년생 계약은 성사되나 파기를 주의하라.

55년생 금전상의 이익에는 여자를 조심하라.

67년생 소비를 줄여야만 살아 남는다.

79년생 내 뜻대로 되지 않으니 포기하라.

91년생 상대방을 먼저 칭찬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救急治療格(구급치료격)으로 교통사고가 나 목숨이 경각에 처해 있을 때 구급치료를 받아 목숨만은 건진 격이라. 너무 낙심하지 말라 고비는 넘겼으니 점점 좋은 운으로 접어들어 그간의 노고를 보상받게 되리라.

32년생 빨리 목적지를 바꾸라.

44년생 지난 날의 즐거웠던 일을 회상한다.

56년생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라.

68년생 바다 쪽으로 여행을 가라.

80년생 힘들지만 조금만 참으라.

92년생 낭비를 하지 말고 다음을 위하여 아껴 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久旱甘雨格(구한감우격)으로 오랫동안 비가 내리지 않아 가물었던 땅에 단비가 내려 만물을 소생시키는 격이라. 이제야 때가 왔다. 결전의 날이 온 만큼 너무 서두르지 말고 하나 하나 단단히 챙기면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

33년생 손님 접대를 융숭히 하면 뒷날 득이 있으리라.

45년생 나의 건강을 조심해야 함이라.

57년생 재산증식이 되는 좋은 때라.

69년생 성공이 좋은 것만은 아니다.

81년생 애인으로부터 교신이 있을 것이라.

93년생 수족 골절상을 주의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共同親和格(공동친화격)으로 서로 흩어졌던 사람들이 한데 모여 이제야 서로 친목을 다지고 함께 웃는 격이라. 그동안 불화했던 사람들도 마음을 터놓고 같이 살길을 모색하는 때로 내가 먼저 화해의 손길을 뻗치게 되면 몇 배의 소득이 뒤따르리라.

34년생 오래된 병, 반드시 차도가 있다.

46년생 배우자의 공도 생각하라.

58년생 자녀의 말을 100% 들어 주라.

70년생 여행은 재충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82년생 마른하늘에서 비가 오리라.

94년생 친구에게 도움을 청하면 해결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貧苦多難格(빈고다난격)으로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 아직도 때가 덜되어 빈고하고 어려운 일이 겹쳐 기진맥진하는 격이라.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더 어려운 일이 가중되게 되고 되는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므로 더욱 신중을 기하라.

35년생 모처럼 만에 한가해지는 때.

47년생 가족, 친구간 불화가 해소된다.

59년생 동업자끼리 의견일치로 수입 증대.

71년생 강력한 리더십이 요구되는 때이다.

83년생 내 살길을 먼저 궁리하라.

95년생 화해하면 마음이 홀가분해 질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사랑메세나.창의력오감센터, 지역 상생 위한 업무협약
  2. 대전농협, 복지시설 4곳에 샤인머스캣 750박스 기부
  3. 대전시새마을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황리 개최
  4. 설맞이 식료품 키트 나눔행사
  5. [그땐 그랬지] 1990년 설연휴 대전 시민의 안방 모습은?… TV 앞에서 명절의 추억을 쌓다
  1. 천안의료원 응급실, 전문의 6인 체제로 24시간 상시운영
  2. 대전시 공기관 직원, 평가위원 후보 610명 명단 유츨 벌금형
  3. 천안박물관, '붉은말과 함께하는 설날 한마당' 개최
  4. 한국타이어 '나만의 캘리그라피' 증정 이벤트 성료
  5. 대덕산단 입주기업 대부분 설 연휴 ‘5일 이상’ 쉰다… 5곳중 1곳 이상 상여금 지급

헤드라인 뉴스


`학교급식법` 개정, 제2의 둔산여고 사태 막을까… 새학기 학교는?

'학교급식법' 개정, 제2의 둔산여고 사태 막을까… 새학기 학교는?

학교 급식종사자의 근무환경과 인력 부족 문제를 개선해 안정적인 급식 공급을 도모하는 '학교급식법'이 개정된 가운데 대전에서 매년 반복되는 급식 갈등이 보다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현재 논란이 된 둔산여고 석식 재개 여부는 결정되지 않은 상태다. 15일 교육계에 따르면 1월 29일 국회를 통과한 '학교급식법' 개정에는 학교급식 인력 기준에 대한 내용 등이 담겼다. 학교급식종사자의 근무 환경을 개선해 안정적인 급식 환경을 조성한다는 게 법 개정 취지다. 그동안 급식조리사들은 과도한 업무 부담을 낮추기 위해 조리사 한 명당 식수인..

초등 졸업때 미래 나에게 쓴 편지 20년만에 열어보니…대전원앙초 개봉식 가져
초등 졸업때 미래 나에게 쓴 편지 20년만에 열어보니…대전원앙초 개봉식 가져

초등학교 졸업 20주년이 되는 날 학교 운동장에서 우리 다시 만나자고 약속했던 풋풋한 마음이 실제로 결실을 맺었다. 13살에서 33살이 된 그들은 20년 만에 교실로 돌아와 13살 과거의 자신이 33살 현재의 나에게 쓴 편지를 수신했다. 대전 원앙초등학교는 2월 14일 오후 2시 20년 전 제1회 졸업생들을 초청해 당시 졸업을 앞두고 '20년 후의 내 모습은'이라는 주제로 쓴 편지의 개봉식을 가졌다. 원앙초는 서구 관저동에서 2005년 3월 31학급으로 개교했고, 2006년 2월 16일 1회 졸업식에서 168명이 졸업생을 배출했다...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이 다가오면 골목부터 달라지던 시절이 있었다. 대문은 누구를 환영하던 활짝 열려 있었고 마당에는 전 부치는 냄새가 가득했다. 아이들은 설빔을 차려입고 골목을 뛰어다녔으며 어른들은 이웃집을 오가며 덕담을 나눴다. 그러나 2020년대의 설은 사뭇 다르다. 명절은 여전히 달력 속 가장 큰 절기지만 그 풍경은 빠르게 바뀌며 이제는 사라지거나 점점 볼 수 없는 풍경들이 늘어나고 있다. 먼저 귀성길을 준비하는 모습과 풍경도 크게 달라졌다. 1990~2000년대만 해도 명절 열차표를 구하기 위해 밤새 줄을 서는 일이 흔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

  •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 누가 누가 잘하나? 누가 누가 잘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