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비타민 ’킨더밸런스, 엘포비키즈로 우리아이 면역력 지켜요’

  • 문화
  • 건강/의료

서울비타민 ’킨더밸런스, 엘포비키즈로 우리아이 면역력 지켜요’

겨울방학 기간 아이들 건강과 면역 챙길 수 있는 영양제로 주목

  • 승인 2020-01-09 15:05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본격적인 겨울방학 시즌이 시작되면서 성장기 아이들의 건강을 챙기기 위한 부모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겨울은 추운 날씨와 미세먼지로 면역력이 약해지기 쉽기 때문에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이 요구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전문가들은 잘 먹지 않는 아이들이나 편식 등으로 고른 영양섭취가 어려운 아이들의 경우, 면역력 증강에 도움이 되는 종합영양제나 유산균 제품을 섭취하는 것을 추천한다. 특히 종합영양제는 평소 음식으로만 챙길 수 없는 영양소를 두루 섭취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선호도가 매우 높다. 실제로 지난 2017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1~9세 어린이의 식이보충제 섭취경험률은 59.5%로 전 연령을 통틀어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성장기 자녀를 둔 대한민국 가정에서 자녀 건강 관리를 위한 수단으로 건강기능식품을 적극 활용하고 있는 것.

크기변환_1

엄마이자 약 블로거, 조현주 약사가 운영하는 서울비타민에서는 겨울철 대표적인 어린이 영양제로 킨더밸런스와 엘포비키즈를 꼽는다. 킨더밸런스는 비타민 12종, 미네랄 5종, 효소 5종, 필수아미노산 및 프로바이오틱스까지 총 26종의 종합영양소를 담아낸 제품으로 편식이 심하거나 활동량, 에너지 소모가 많은 아이들에게 도움이 된다. 정상적인 면역기능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적합한 영양제로 10kg 미만 아이들은 1일 반포씩, 40kg 미만은 1일 1포씩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어린이 유산균 제품으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는 '엘포비키즈'는 보장균 수 100억 마리 이상의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으로 면역기능에 도움을 주는 아연(Zn)이 함께 포함되어 있다. 유당이나 인공감미료, 인공향이 첨가되지 않아 알러지가 있는 아이들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으며, 섭취는 1일 1포가 권장된다. 

2

서울비타민의 조현주 약사는 "아이들 영양제는 성분함량도 품질도 천차만별이다"라고 하면서 "제품을 선택할 때는 성분 내 영양소 배합과 보장균 수 등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울비타민은 전제품 당일발송을 원칙으로, 엘포비키즈의 경우 품질보장을 위해 연중내내 냉장배송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구체적인 제품 상담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영원한 2인자' 고 김종필 탄생 100주년, 중용·통합의 정신 기린다
  2. 천안법원, 보관 중인 돈을 돌려주지 않은 60대 변호사 '벌금 2000만원'
  3. 천안시, 공무원 기후위기 대응 역량 강화 특강
  4. 천안시, '손 씻기·위생관리' 수족구병 예방수칙 당부
  5. 천안직산도서관, '손 끝에서 살아나는 작은 세상' 운영
  1. 천안시, 26일 '제16회 작은도서관 학교' 운영
  2. 서산 해미천서 여중생 2명 익수 사고, 1명 끝내 숨지고 1명 회복 중
  3. 허태정號 긴축재정 공식화 하나…트램 0시축제 뇌관
  4. 제2나로우주센터 건립 위한 전국 후보장소 모집 착수
  5. 대전시 ‘시장임기 일치조례’ 첫 적용 임박 논란 증폭

헤드라인 뉴스


허태정 호(號) 긴축재정 공식화 하나…트램 0시축제 뇌관

허태정 호(號) 긴축재정 공식화 하나…트램 0시축제 뇌관

22일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 1차 브리핑이 예정된 가운데 지역 사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대전시가 당면한 각종 현안에 대해 허태정 호(號) 노선을 가늠하고 인수위 업무보고 과정 등에서 드러난 민선 8기 민낯에 대해 메스를 들이댈지 여부도 관심사다. 허태정 인수위는 이날 오전 11시 중구 선화동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지난 9일 가동 이후 인수위원장이 시행하는 첫 기자회견을 연다. 이 자리엔 박정현 인수위원장, 이은구 부위원장, 박노동 운영간사 등이 참석한다. 인수위 핵심 관계자는 21일 중도일보와 통화에서 "업무보..

국내 `동전주` 219개 상장폐지 기로…대전 3~5개 기업 `위기`
국내 '동전주' 219개 상장폐지 기로…대전 3~5개 기업 '위기'

7월부터 상장폐지 대상에 포함되는 1000원 미만의 '동전주'가 국내 증시의 8%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지역에서도 3~5곳의 상장사의 주가가 1000원 안팎에 머물고 있어 투자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19일 기준 국내 증시 상장사 중 주가 1000원 미만인 종목은 총 219개로 집계됐다. 전체 2877개 상장사 중 7.6%에 해당하는 수치다. 코스닥 상장사가 148개로 가장 많았고, 코스피 상장사가 42개, 코넥스 상장사 29개였다. 대전지역 소재의 주가 1000원 미만 종목은 3개..

2027년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부결에 소상공인 `탄식`... "처지 외면한 처사" 비판
2027년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부결에 소상공인 '탄식'... "처지 외면한 처사" 비판

2027년 최저임금을 업종별 차등 적용안이 최저임금위원회 표결 끝에 무산되면서 소상공인들의 탄식이 이어지고 있다. 어려운 경기 상황에 직격탄을 맞은 숙박·음식업 등은 다른 업종보다 최저임금을 다르게 적용해야 하지만, 이 같은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소상공인들의 처지를 외면한 처사라고 비판하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최저임금위원회는 최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7차 전원회의를 열어 내년 최저임금을 업종별로 달리 적용할지를 놓고 표결했지만, 반대 14표, 찬성 11표, 무효 1표로 출석위원 과반에 미치지 못해 부결됐다. 노사는 최저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하지(夏至)맞은 주말농장 ‘구슬땀’ 하지(夏至)맞은 주말농장 ‘구슬땀’

  • 나라를 위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나라를 위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