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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예술기획’과 ‘한끼 100원 나눔운동본부’가 주관한 이번 공연은 오는 16일 대전예술의전당에서 공연 예정이었으나, 관객 안전을 고려해 취소 결정됐다.
공연 관계자는 "열심히 공연을 준비한 연주자들과 기대를 가지고 예매해주신 모든 분께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며 "모든 예매 티켓은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해미 기자 ham7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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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 안전상의 문제로 취소 결정
예매 티켓 수수료없이 전액 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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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인대전] 바이올린 소녀! 대전에서 인생 2막 링을 흔들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5m/30d/20260527010100128061.jpeg)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판매 중인 말차라떼와 밀크티 카페인 함량이 업체별로 최대 4배 차이가 벌어지는 조사가 나왔다. 28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국내 주요 프랜차이즈 카페 6개 브랜드의 말차·녹차라떼 6종과 밀크티 6종 등 총 12개 차음료를 대상으로 품질과 안전성, 가격 등을 비교한 결과 카페인 함량은 1잔 기준 45~172mg였다. 제품 간 최대 4배 가까이 차이가 났다. 우선 말차·녹차라떼 중에선 빽다방 말차라떼가 93mg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스타벅스 제주 말차 라떼 81mg, 이디야 커피 말차라떼 70mg, 컴포즈커피 그린..
서산지역 한 아파트에서 근무하던 70대 경비노동자가 경비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노동계와 시민사회단체가 "예고된 사회적 참사"라며 서산시와 고용노동부를 강하게 규탄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세종충남본부 서산태안위원회와 노동시민사회단체는 28일 공동 기자회견문을 통해 "또 한 명의 고령 경비노동자가 차가운 경비실 바닥에서 생을 마감했다"며 "언제까지 경비실을 노동자의 빈소로 방치할 것이냐"고 비판했다. 이들은 26일 새벽 서산의 한 아파트 경비실에서 휴식 중이던 70대 경비노동자가 숨진 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열악한 노동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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