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78회- '55년만에 피자맛을 알았다?' 황교익이 반한 피자 맛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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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78회- '55년만에 피자맛을 알았다?' 황교익이 반한 피자 맛집은?

  • 승인 2016-08-10 20:00
  • 연선우 기자연선우 기자
▲tvN ‘수요미식회’ 78회.
▲tvN ‘수요미식회’ 78회.

오늘밤 방송될 tvN ‘수요미식회’ 78회는 멈출수 없는 맛의 한판, ‘피자’가 그 주인공이다.

하하의 아내이자 가수인 ‘별’과 '헨리', 그리고 뉴욕에서 온 셰프 ‘송훈’이 출연한다. 특히 헨리는 “방송을 핑계로 오랜만에 피자를 먹을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며 피자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는 후문.

이날 방송에서는 우리가 몰랐던 마르게리타 피자의 탄생 비화와, 도우부터 토핑까지 같은 듯 다른 이탈리아·미국·한국의 나라별 피자 차이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또 뉴욕의 맛을 완벽하게 재현한 정통 뉴욕식 피자집부터, 재료 본연의 맛을 느낄수 있는 이탈리아 피자집까지 요즘 ‘핫’하게 떠오르는 맛집들이 소개된다. 맛칼럼니스트인 황교익이 “55년 만에 피자도 맛있다는 걸 깨달았다”며 추천한 피자집은 어디였을지….

한편, tvN ‘수요미식회’ 78회는 오늘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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