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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118회가 또다시 결방이 확정되며 시청자들의 원성이 높아지고 있다.
KBS 2TV에서 방영되고 있는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가 당초 방송 예정이었던 18일 방송분을 결국 결방 확정 지었다.
‘내 마음의 꽃비’의 방송 시간대에는 올림픽 태권도, 육상 경기가 방영될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일일드라마 ‘내 마음의 꽃비’는 월요일부터 3번이 결방된다.
너무 잦은 결방에 시청자들은 “이틀에 한번 결방 너무한다”, “결방하면 2회연속 방송이라도 해라”, “KBS채널 두 개인데 왜 매번 꽃비만 결방하나” 등 아쉬움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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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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