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비밀’ 40회, 소이현, ‘악녀’ 김윤서 정체 알고 ‘깜짝’… 반격 시작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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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비밀’ 40회, 소이현, ‘악녀’ 김윤서 정체 알고 ‘깜짝’… 반격 시작되나?

  • 승인 2016-08-23 17:06
  • 김의화 기자김의화 기자
▲ 드라마 '여자의 비밀' 40회 예고
▲ 드라마 '여자의 비밀' 40회 예고

▲ 드라마 '여자의 비밀' 40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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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여자의 비밀' 40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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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여자의 비밀' 40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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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여자의 비밀' 40회 예고
▲ 드라마 '여자의 비밀' 40회 예고

▲ 드라마 '여자의 비밀' 40회 예고
▲ 드라마 '여자의 비밀' 40회 예고


‘여자의 비밀’ 소이현이 드디어 ‘악녀’ 김윤서의 정체를 알게 된다.

23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 40회 예고편에 따르면 고교 동창으로부터 채서린과 홍순복(김윤서 분)이 동일인이라는 얘기를 듣는 강지유(소이현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강지유의 고교 동창은 “순복이랑 닮았다고 얘기했던 그 사람”이라며 채서린의 인터뷰가 실린 잡지를 강지유에게 건네고, 잡지 속 사진을 본 강지유는 “순복이랑 채서린이 같은 사람이란 말이야?”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여, 앞으로 극적 전개가 기대된다.

송현숙(김서라 분)은 딸 강지유가 유강우네 집에서 일한다는 사실을 알고는 유강우네 집으로 들어와 강지유를 데리고 가버린다. 이에 유 회장은 강지유에게 “며칠 휴가를 다녀오라”고 배려한다.

한편 유강우는 결심을 굳히고 유 회장에게 채서린과 이혼을 하겠다고 선언하고, 채서린은 유강우에게 이혼 위자료와 재산분할 금액으로 모성그룹의 지분 절반을 요구한다.

이를 알게 된 변일구(이영범 분)는 “유강우 너무 몰아세우지 말라”며 “이제 유강우는 더 다루기 힘들어질 거”라고 경고했다.

KBS2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은 순수했던 여자, 강지유(소이현)가 아버지와 아이를 잃은 후 복수하는 과정을 그린다.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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