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 20회 “가족을 만들고 싶어졌어요”…박신혜♥김래원 결혼으로 해피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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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 20회 “가족을 만들고 싶어졌어요”…박신혜♥김래원 결혼으로 해피엔딩?

  • 승인 2016-08-23 19:00
  • 연선우 기자연선우 기자
▲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20회
▲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20회

▲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2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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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20회
▲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20회


오늘밤(23일) 마지막회가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20회는 지홍(김래원)에게 수술을 받아야하는 명훈(엄효섭)과 아버지에게 손을 내미는 혜정(박신혜)의 모습이 그려진다.

종양 위치가 위험해진 명훈(엄효섭)은 아버지(전국환)에게 “죽기 싫어~”라며 울음을 터트리고 만다. 명훈(엄효섭)은 시급하게 수술을 받아야 하는 상황에 처하자 지홍(김래원)에게 수술을 받고 싶어하지만 지홍(김래원)은 혜정(박신혜)이 어시스트가 아니면 수술을 할 수 없다고 말한다.

한편, 영국(백성현)은 서우(이성경)가 윤도(윤균상)와 함께 다정하게 있는 모습을 보고 윤도(윤균상)에게 “서우(이성경)에 대한 감정 어떤겁니까.”라고 묻는다. 윤도(윤균상)는 (서우한테)잘해주라며 사랑을 지키라고 말한다.

또 혜정(박신혜)은 아버지를 만나 “가족을 만들고 싶어졌어요”라며 “건강하게 잘 사세요”라고 인사를 하는데….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마지막회는 오늘밤 10시에 방송된다. /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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