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프로] PD수첩, ‘소년판 삼청교육대’ 묻힌 진실은?

  • 핫클릭
  • 방송/연예

[tv프로] PD수첩, ‘소년판 삼청교육대’ 묻힌 진실은?

  • 승인 2016-08-24 10:43
[TV프로] 2016년 8월24일 수요일


▲라디오스타(MBC 오후 11시10분)
김수로, 김민종, 이한위, 이동하, 유아 출연. “끝까지 살아남아라, 홍보행!” 특집! 한국의 잭 블랙! 웃음보장 200% 충무로 대표 코미디 배우 김수로, 원조 하이틴 스타! 시간이 흘러도 영원한 오빠의 품격! 배우 김민종, 출연 작품마다 감초 역할 톡톡히 해내는 명품 신스틸러! 배우 이한위, 화제 드라마 <시그널>에서 신들린 악역 연기를 선보인 배우 이동하, 깜찍발랄! 예능감으로 최연소 김구라 라인에 등극한 오마이걸 유아가 함께 한다.
김수로, 한 달 동안 새로 이사한 집과 살벌한 기 싸움을 펼친 이유는?! 치열한 김수로 홍보 프로젝트의 희생양! 배우 김민종, 집안까지 무단 침입했던 소름 돋는 스토킹 전말 고백! 노총각의 한 맺힌 설움 토로! "<라스> 때문에 연애 못해!"


▲생로병사의 비밀 (KBS1 오후 10시)
노동과 건강, 몸에 좋은 교대 근무는 없다. 아침부터 밤까지 시간의 지배 속에서 숨 가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 그 중에는 우리의 눈에 보이지 않는 특별한 시계도 있다. 24시간을 주기로 우리 몸속에서 돌아가고 있는 ‘생체 시계’가 바로 그것이다!
하지만 생산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나타난 노동 형태인 ‘교대 근무’로 인해 우리는 생체 리듬을 거스르는 생활을 하고 있다. 야간 근무를 포함한 ‘교대 근무’는 우리의 건강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까? 장시간 근무에 따른 건강의 변화를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확인해본다.


▲추적60분 스페셜 - 끝나지 않은 싸움(KBS2 오후 11시10분)
2016년 상반기, <추적60분>은 총 26편의 방송을 통해 많은 사건·사고들을 추적했다. 그리고 그 사건의 중심에는 억울함을 호소하는 피해자들이 있었다. 방송 이후, 그들의 삶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아직 끝나지 않은 그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5월 11일 방영 ‘뒤바뀐 인생 그들은 왜 재심을 원하는가’>, <5월 25일 방영 ‘묻힌 죽음의 진실, 독성시험은 말한다’>, <7월 27일 방영 ‘유골은 무엇을 말하나? 선감학원의 묻힌 진실’-소년판 ‘삼청교육대’라고도 불리는 ‘선감학원’에 대해 밀착 취재> 등 방송 이후 새로운 국면을 맞은 사건들과 아직 끝나지 않은 이들의 싸움을 재조명한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세종·충북' 통합 뜬금포...특별법 제정 해프닝 그쳐
  2. 충청권 대학 29곳 '교육국제화역량 인증' 획득… 우수대학 5곳 포함
  3. 방승찬 ETRI 원장 연임 불발… 노조 연임 반대 목소리 영향 미쳤나
  4. [독자칼럼]암환자 운동, 왜 파크골프인가?
  5. 대전시 설 연휴 맞아 특별교통대책 추진
  1. 국고 39억원 횡령혐의 서산지청 공무원 구속기소
  2. 대전·충북 재활의료기관 병상수 축소 철회…3기 의료기관 이달중 발표
  3. 또 훔쳤다… 대전 촉법소년 일당 이번엔 편의점서 절도
  4.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5. 소년범죄 대전충남서 연간 5500여건…"촉법소년 신병확보 보완부터"

헤드라인 뉴스


‘통합법’ 법안소위 통과… 여 단독처리 야 강력반발

‘통합법’ 법안소위 통과… 여 단독처리 야 강력반발

대전·충남 행정통합법이 1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소위에서 더불어민주당 단독으로 의결됐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여당의 졸속처리를 규탄하면서 논의 자체를 보이콧 했고 지역에서도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가 강력 반발하며 국회 심사 중단을 촉구했다. 정치권에선 입법화를 위한 7부 능선이라 불리는 법안소위 돌파로 대전·충남 통합법 국회 통과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지역에서 행정통합 찬반 양론이 갈리는 가운데 여야 합의 없는 법안 처리가 6·3 지방선거 앞 금강벨트 민심에 어떤 파장을 불러올 지 귀..

설 밥상 달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충청 민심 어디로
설 밥상 달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충청 민심 어디로

560만 충청인의 설 밥상 최대 화두로 정국을 강타하고 있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오를 것으로 관측된다. 민족 최대 명절이자 6·3 지방선거 금강벨트 민심을 가늠할 설 연휴 동안 통합특별법 국회 처리, 주민투표 실시 여부 등이 충청인의 밥상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아울러 집권 2년 차를 맞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평가와 통합시장 여야 후보 면면도 안줏거리로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12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대전충남을 비롯해 광주전남·대구경북 등 전국적으로 통합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 역시 통합을 둘러싼 설왕설래가 뜨겁다...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과 함께 대전 투어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과 함께 대전 투어

취업 전선에 뛰어들어 앞만 보고 달리느라 소홀했던 시간들. 이번 설날, 나는 서울에 사는 초등학생 조카 셋을 위해 대전 투어 가이드를 자처했다. 대전에 산다고 하면 조카들은 으레 "성심당 말고 또 뭐 있어?"라며 묻곤 했다. 하지만 삼촌이 태어나고 자란 대전은 결코 '노잼'이 아니다. 아이들의 편견을 깨고 삼촌의 존재감도 확실히 각인시킬 2박 3일간의 '꿀잼 대전' 투어를 계획해 본다. <편집자 주> ▲1일 차(2월 16일): 과학의 도시에서 미래를 만나다 첫날은 대전의 정체성인 '과학'으로 조카들의 기를 죽여(?) 놓을 계획이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 누가 누가 잘하나? 누가 누가 잘하나?

  •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떡 나눠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떡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