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비밀’ 43회 소이현, 기억 찾았다… 오민석에 “사랑했던 기억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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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비밀’ 43회 소이현, 기억 찾았다… 오민석에 “사랑했던 기억나”

  • 승인 2016-08-26 17:13
  • 김의화 기자김의화 기자
▲ 드라마 여자의 비밀 43회 예고
▲ 드라마 여자의 비밀 43회 예고

▲ 드라마 여자의 비밀 43회 예고
▲ 드라마 여자의 비밀 43회 예고

▲ 드라마 여자의 비밀 43회 예고
▲ 드라마 여자의 비밀 43회 예고

▲ 드라마 여자의 비밀 43회 예고
▲ 드라마 여자의 비밀 43회 예고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 소이현이 마침내 기억을 되찾았다. 잃어버렸던 과거를 되찾은 소이현의 반격이 어떻게 진행될지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26일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 43회에서는 강지유(소이현 분)가 기억을 되찾으며 유강우(오민석 분)에게 “기억이 난다”고 밝히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송현숙(김서라 분)은 채서린(김윤서 분)에 의해 중태에 빠져 긴급 수술에 들어간다. 강지찬(권시현 분)은 민선호(정헌 분)에게 “나 우리 누나 정말 좋아하지만 엄마까지 잘못되면 원망할 것 같다”며 눈물을 흘린다.

이후 의식을 찾은 강지유는 유강우에게 자신의 어머니 송현숙의 상태에 대해서 묻고, 강지유는 “강우씨, 우리가 사랑했던 기억이 나요”라며 과거 자신과 유강우가 사랑했던 기억이 난다고 밝힌다.

한편 수술 후 깨어난 송현숙은 유강우가 아닌 민선호만을 찾고 강지유에게 사고 당시 있었던 일을 얘기하는데…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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