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프로] 여자의 비밀 오민석, 유전자검사결과 확인하고

  • 핫클릭
  • 방송/연예

[tv프로] 여자의 비밀 오민석, 유전자검사결과 확인하고

  • 승인 2016-08-29 11:05
  • 김의화 기자김의화 기자
[TV프로] 2016년 8월29일 월요일

▲여자의 비밀 (KBS2 오후 7시50분)
강우(오민석 분)는 마음이와 자신의 유전자 검사 결과를 확인한다. 지유(소이현 분)는 유회장의 제안을 승낙하고, 강우의 개인비서로서 모성그룹에 출근하게 된다.
한편, 퇴근 후 집으로 돌아온 지유는 자신에게 무언가를 숨기는 듯 보이는 복자를 무섭게 다그치는데….


▲안녕하세요 (KBS2 오후 11시10분)
게스트 : 이현이, 이혜정, 진아름.
톱모델! 톱입담을 가진 모델테이너! ‘이현이’, 행복한 새댁! 진정한 모델 포스! ‘이혜정’, 상큼 페이스! 다재다능한 모델! ‘진아름’, 8등신 미녀 삼총사와 함께하는 ‘전국고민자랑’.
안녕하세요. 20대 남자입니다. 제겐 여자 친구가 있는데요. 전! 그녀가 밥 먹는 모습이 꼴도 보기 싫습니다! 배 터지게 먹고 카페 가고 또 밥 먹고 또 카페!! 매일 먹방을 찍는데요!! 자기 입만 입인가요? 제가 먹고 싶은 건 먹을 수도 없다니까요!! 먹을 거 앞에선 인정사정없는 여자친구, 제발 좀 말려주세요~


▲달라졌어요(EBS 오후 10시45분)
7년째 두 집 살림하는 부부! 한집에 함께 살아야 하는 할 부부가 벌써 7년째 다른 집에 살고 있다. 아내를 피해 집을 나온 건 바로 남편! 40년 넘게 가구 제작을 하며 살아온 남편은 지금 자신이 일하는 작업장에 살고 있다. 남편이 사는 곳과 아내가 사는 집의 거리는 고작 차로 5분 거리. 하지만 비난과 원망이 만든 마음의 거리는 이미 멀어질 대로 멀어진 상태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제1회 세종 마라톤 '모두 런' 성료… 2027년 성장형 대회 기약
  2. 대전교도소 실탄 관리부실 논란… 이전 사업까지 우려목소리
  3. 천안중앙도서관, 8월 '체험형 동화구연' 운영
  4. 단국대병원, 입체 정위 유방생검술 200례 달성
  5. 천안법원, 무보험 차량을 운전한 혐의 '벌금 1000만원'
  1. 천안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TF팀 출범…복지정책 청사진 마련
  2. 천안시 행복키움지원단장 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3. 충남중기청, '2026년 수출 중소기업 스케일업데이' 개최
  4. 민선9기 대전시 인수위, 이장우표 "일류경제도시' 도마 올린다
  5. 충남대·공주대, 규제 걷어내고 대학혁신 실험대에

헤드라인 뉴스


충남대·공주대, 규제 걷어내고 대학혁신 실험대에

충남대·공주대, 규제 걷어내고 대학혁신 실험대에

충남대와 국립공주대가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 규제특례를 부여받으면서 지역 대학 혁신의 새로운 시험대에 올랐다. 학사제도와 현장실습, 인사 운영 규제가 함께 완화되면서 글로컬대학 사업과 앵커(옛 RISE) 사업 추진에 힘이 실릴 것이라는 전망이다. 반면 주요 보직 외부인사 임명을 두고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14일 교육부에 따르면 앞서 12일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 지정·변경으로 전국 5개 권역에 모두 16건의 규제특례를 적용했다.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충남대와 공주대에 4건, 순천향대 1건 등 5건의 특례가 부여된다. 충남대와 공주대에는..

대전 소상공인, 월드컵 특수 기대보다 실망... "오전 경기에 분위기 안나네"
대전 소상공인, 월드컵 특수 기대보다 실망... "오전 경기에 분위기 안나네"

"월드컵 분위기가 도통 나질 않으니 손님도 평소와 다를 바 없이 저조해요." (대전 유성구 치킨집 점주) "오전 매출이 조금 늘어났을 뿐 주류 판매가 이뤄지지 않으니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크네요." (대전 서구 피자집 점주) 대전 소상공인들이 기대한 월드컵 특수를 누리지 못해 깊은 한숨을 내뱉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가 12일엔 오전 11시, 다음 경기인 19일엔 오전 10시에 각각 열리다 보니 예년처럼 저녁에 왁자지껄한 분위기가 나지 않기 때문이다. 14일 지역 소상공인 등에 따르면 이전보다 저조한 월드컵 분위기에 매출 인..

고유가 폭풍에도 ‘플러스 성장’… 청주공항, 국제선 증가율 ‘전국 1위’ 질주
고유가 폭풍에도 ‘플러스 성장’… 청주공항, 국제선 증가율 ‘전국 1위’ 질주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에 따른 고유가·고환율 쇼크로 국내 항공업계가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청주국제공항이 차별화된 노선 다변화 전략을 앞세워 홀로 '플러스 성장' 기조를 유지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한국공항공사 항공통계에 따르면 지난 5월 한 달간 청주국제공항을 이용한 여객은 총 40만 1234명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청주공항은 국내 지방공항 중 이용객 규모 '전국 4위' 자리를 더욱 굳건히 하며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전년 동기 대비 국제선 이용객 증가율은 무려 53.2%를 기록하며 전국 공항 중 압..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접시꽃에 담긴 여름 접시꽃에 담긴 여름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 ‘건강한 치아를 위해’ ‘건강한 치아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