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내 마음의 꽃비 |
![]() |
| ▲ 내 마음의 꽃비 |
![]() |
| ▲ 내 마음의 꽃비 |
![]() |
| ▲ 내 마음의 꽃비 |
![]() |
| ▲ 내 마음의 꽃비 |
![]() |
| ▲ 내 마음의 꽃비 |
![]() |
|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민승재가 서연희에 대한 뒷조사를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31일 방송되는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 124회에서는 천일란에게 “선아가 누구냐” 묻는 승재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승재의 물음에 당황한 수창은 혜주의 태명이라 둘러대고 천일란은 “아들이면 선준, 딸이면 선아라 하자 했다”고 이야기 한다. 하지만 민승재는 자신의 기억과 다른 대답에 수상함을 느낀다.
강욱(이창욱)은 의혹이 깊어진 승재(박형준)의 부탁으로 승재의 가족들과 민규(김명수)를 조사하던 중 일란(임지은)과 수창(정희태)의 수상한 모습을 목격한다.
이어 지인에게 “우리 아버지의 이종사촌 중에 서연희란 여자가 있나 알아보라”고 지시한다.
한편, 일란(임지은)과 수창(정희태)은 매사 거슬리는 선호(지은성)를 지방으로 발령 내려 하고, 이를 알게 된 민규는 격분해 일부러 승재를 찾아간다.
박민규는 수창과 일란을 만나 “미성의 반을 내가 가져야 겠다” 말하고 “당신 미쳤냐”며 격분하는 이수창에게 “미친건 당신들 아닙니까”라고 비아냥 댄다.
마침내 원하던 미성을 가졌지만 어딘지 불안한 천일란과 이수창. 그들의 행복은 오래갈수 있을까?
월~금요일 오전 9시 방송되는 아침드라마 ‘내 마음의 꽃비’에서 확인해보자.
서혜영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서혜영 기자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과 함께 대전 투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2d/삼촌어디가_copy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