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톡] 갤럭시 노트7 폭발 논란에 결국 리콜… 소비자 분통도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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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어 톡] 갤럭시 노트7 폭발 논란에 결국 리콜… 소비자 분통도 터졌다

  • 승인 2016-09-01 17:39
  • 김의화 기자김의화 기자
▲ 갤노트7 충전 중 폭발 주장 잇달아
<br />지난달 30일 오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카카오스토리에 한 네티즌이 '갤럭시노트7 폭발이 또 있었다'며 등록한 사진.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이 충전 중 폭발했다는 주장은 지난달 24일에 이어 일주일 사이 두 차례나 제기됐다. 2016.8.30 [인터넷 커뮤니티 뽐뿌 캡처=연합뉴스]
▲ 갤노트7 충전 중 폭발 주장 잇달아
지난달 30일 오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카카오스토리에 한 네티즌이 "갤럭시노트7 폭발이 또 있었다"며 등록한 사진.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이 충전 중 폭발했다는 주장은 지난달 24일에 이어 일주일 사이 두 차례나 제기됐다. 2016.8.30 [인터넷 커뮤니티 뽐뿌 캡처=연합뉴스]

인터넷 네이버 포털의 주요 검색어에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7’이 올랐다.

1일 오후 5시 현재 네이버의 핫토픽 키워드에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7’이 2위에 올라있다.

이는 삼성전자가 출시 2주만에 잇단 폭발논란에 휩싸인 전략 디바이스 '갤럭시노트7'의 전량 리콜을 결정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이다.

조선일보, 뉴시스 등 보도매체에 따르면 갤럭시노트7의 배터리 폭발 제보가 잇따르면서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7의 국내 유통 물량을 지난 8월 31일부터 일시 중단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진다.

이런 가운데 국가기술표준원이 삼성전자에 갤럭시노트7 폭발 경위에 대한 조사를 요청했던 것으로 알려진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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