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프로] 똑똑한 소비자리포트, 수도요금 폭탄 원인은? 엉터리 검침?

  • 핫클릭
  • 방송/연예

[TV프로] 똑똑한 소비자리포트, 수도요금 폭탄 원인은? 엉터리 검침?

  • 승인 2016-09-02 11:28
[TV프로] 2016년 9월2일 금요일


▲똑똑한 소비자리포트 (KBS 오후 7시35분)
악몽이 된 전원주택의 꿈
은퇴 후 노후를 즐기거나, 복잡한 도시생활에서 벗어나 전원생활을 꿈꾸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실제 귀농귀촌종합센터에 따르면 작년 한 해 귀촌한 가구는 317,409가구로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그러나 안락한 보금자리가 되어야 할 집이 부실시공 되고 사기 분양되는 일들이 끊이지 않고 있다.
수도요금 폭탄, 원인은 엉터리 검침?
집집마다 사용한 물의 양만큼 부과되는 수도요금. 그런데 실제 사용한 양보다 훨씬 많은 액수의 수도요금 폭탄이 떨어져 피해를 입었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계량기 관리 소홀과 검침을 제대로 하지 않아 벌어진 일이라 할지라도 수도요금 폭탄은 고스란히 소비자들의 몫이다. 엉터리 수도검침으로 인한 수도요금 과다 부과 실태를 <똑똑한 소비자리포트>에서 취재했다.



▲궁금한 이야기 Y (SBS 오후 8시55분)
망치를 들고 나타난 그녀! 그녀는 왜 유리창을 부수려하나?
지난달 22일, 한 손에 쇠망치를 들고 전주 완산 경찰서 앞에 나타난 의문의 여인! 그녀는 미리 챙겨온 망치로 경찰서 유리창을 내리쳤다고 한다. 잊을만하면 어김없이 나타난다는 그녀는 일명 ‘망치부인’. 그 일대에서는 이미 그녀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인사라고 한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그녀가 유리창을 부순 곳이 경찰서 이외에도 여러 곳이 더 있다는 것이다. 2012년부터 여러 관공서를 돌며 유리창을 파손했고, 그로 인해 징역살이까지 했다는데 ……. 망치부인, 그녀는 도대체 왜 망치로 유리문을 부수고 다니는 걸까?


▲언니들의 슬램덩크 (KBS2 오후 11시)
▶제시가 결혼한다?! 과연 제시의 남편은 누구? 제시와 부모님의 특별한 휴가, 그 마지막 이야기! 미래에 제시가 결혼한다면 과연 어떨까? 가상결혼식으로 예행연습에 나선 언니들! 오직 제시만을 위한 결혼 조작단이 출동했다?! 제시의 이상형 ‘하정우’를 남편 삼기 위한 끝없는 시도! 좌충우돌 우여곡절 끝에 섭외된 신랑! 과연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든 그의 정체는?!


▲KBS 스페셜(KBS1 오후 10시)
사막에서 초원으로, 바다에서 육지로, 북극에서 남극으로, 수만 년 동안 본능을 따라 집단이동을 해온 동물들이 있다. 목숨을 걸고 이동하는 동물들은 이 혹독한 운명을 거스른 적이 없다. 이동하는 지역도, 까닭도 다르지만 이들에게 대이동은 반드시 해내야 하는 통과의례이며, 자연의 숭고한 명령이다. 때가 되면 지도나 나침반도 없이 수천, 수만㎞를 이동해 정확히 목적지에 도착하는 경이로운 현장을 보여준다.

▲한국기행(EBS 오후 9시30분)
광양 백운산 자락에 자신만의 왕국을 짓고 사는 서재환씨 부부가 있다. 어릴 때의 꿈을 간직하며 살던 부부가 만든 집은 아이들에겐 놀이터고, 부부에겐 꿈을 이룬 무릉도원이다. 쉽게 접할 수 없는 트리하우스부터 연못 위의 작은 조각배까지. 나를 위해 시작했지만 이젠 아이들의 천국이 된 특별한 부부의 집으로 향한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제1회 세종 마라톤 '모두 런' 성료… 2027년 성장형 대회 기약
  2. 대전교도소 실탄 관리부실 논란… 이전 사업까지 우려목소리
  3. 천안중앙도서관, 8월 '체험형 동화구연' 운영
  4. 단국대병원, 입체 정위 유방생검술 200례 달성
  5. 천안법원, 무보험 차량을 운전한 혐의 '벌금 1000만원'
  1. 천안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TF팀 출범…복지정책 청사진 마련
  2. 천안시 행복키움지원단장 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3. 충남중기청, '2026년 수출 중소기업 스케일업데이' 개최
  4. 민선9기 대전시 인수위, 이장우표 "일류경제도시' 도마 올린다
  5. 충남대·공주대, 규제 걷어내고 대학혁신 실험대에

헤드라인 뉴스


충남대·공주대, 규제 걷어내고 대학혁신 실험대에

충남대·공주대, 규제 걷어내고 대학혁신 실험대에

충남대와 국립공주대가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 규제특례를 부여받으면서 지역 대학 혁신의 새로운 시험대에 올랐다. 학사제도와 현장실습, 인사 운영 규제가 함께 완화되면서 글로컬대학 사업과 앵커(옛 RISE) 사업 추진에 힘이 실릴 것이라는 전망이다. 반면 주요 보직 외부인사 임명을 두고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14일 교육부에 따르면 앞서 12일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 지정·변경으로 전국 5개 권역에 모두 16건의 규제특례를 적용했다.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충남대와 공주대에 4건, 순천향대 1건 등 5건의 특례가 부여된다. 충남대와 공주대에는..

대전 소상공인, 월드컵 특수 기대보다 실망... "오전 경기에 분위기 안나네"
대전 소상공인, 월드컵 특수 기대보다 실망... "오전 경기에 분위기 안나네"

"월드컵 분위기가 도통 나질 않으니 손님도 평소와 다를 바 없이 저조해요." (대전 유성구 치킨집 점주) "오전 매출이 조금 늘어났을 뿐 주류 판매가 이뤄지지 않으니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크네요." (대전 서구 피자집 점주) 대전 소상공인들이 기대한 월드컵 특수를 누리지 못해 깊은 한숨을 내뱉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가 12일엔 오전 11시, 다음 경기인 19일엔 오전 10시에 각각 열리다 보니 예년처럼 저녁에 왁자지껄한 분위기가 나지 않기 때문이다. 14일 지역 소상공인 등에 따르면 이전보다 저조한 월드컵 분위기에 매출 인..

고유가 폭풍에도 ‘플러스 성장’… 청주공항, 국제선 증가율 ‘전국 1위’ 질주
고유가 폭풍에도 ‘플러스 성장’… 청주공항, 국제선 증가율 ‘전국 1위’ 질주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에 따른 고유가·고환율 쇼크로 국내 항공업계가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청주국제공항이 차별화된 노선 다변화 전략을 앞세워 홀로 '플러스 성장' 기조를 유지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한국공항공사 항공통계에 따르면 지난 5월 한 달간 청주국제공항을 이용한 여객은 총 40만 1234명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청주공항은 국내 지방공항 중 이용객 규모 '전국 4위' 자리를 더욱 굳건히 하며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전년 동기 대비 국제선 이용객 증가율은 무려 53.2%를 기록하며 전국 공항 중 압..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접시꽃에 담긴 여름 접시꽃에 담긴 여름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 ‘건강한 치아를 위해’ ‘건강한 치아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