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비밀' 51회, "오민석의 아들 맞나?" 소이현, 마음이의 출생 비밀에 의심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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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비밀' 51회, "오민석의 아들 맞나?" 소이현, 마음이의 출생 비밀에 의심품어

  • 승인 2016-09-07 17:40
  • 김의화 기자김의화 기자
▲ 드라마 '여자의 비밀' 51회 예고
▲ 드라마 '여자의 비밀' 51회 예고

▲ 드라마 '여자의 비밀' 51회 예고
▲ 드라마 '여자의 비밀' 51회 예고

▲ 드라마 '여자의 비밀' 51회 예고
▲ 드라마 '여자의 비밀' 51회 예고

▲ 드라마 '여자의 비밀' 51회 예고
▲ 드라마 '여자의 비밀' 51회 예고


드라마 ‘여자의 비밀’에서 소이현이 5년전 ‘그날의 진실’에 대해 알게 된다.

7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 51회 예고에 따르면 배미수(김민좌 분)은 강지유(소이현 분)에게 5년 전 그 날 유강우(오민석 분)의 운명을 바꿔놓은 호텔방 사건의 진실을 말해 주겠다고 하고, 결국 강지유는 배미수를 만나 그날의 진실에 대해 알게 된다.

그날의 진실을 알게 된 강지유는 마음이가 유강우의 아들이라는 사실에 의문을 품게 된다.

하지만 앞서 방송에서 유강우는 아들 유마음의 유전자 검사를 한 결과 자신의 친자가 맞다는 것이 밝혀지자 당황스러워하며 채서린의 악행을 모르는 유강우는 강지유에게 혼란스럽다고 고백했었다.

앞으로 마음이의 출생의 비밀이 어떻게 밝혀지게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채서린(김윤서 분)은 기억상실 상태인 강지유의 언행이 최근 들어 이상하다고 느끼고 강지유의 기억을 의심하던 중 모친인 복자를 통해 지유를 시험하는데…

드라마 ‘여자의 비밀’은 평일 오후 7시50분에 방송된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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