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비밀 -예고] 유강우 "배후를 조사 해보려구요" 변일구·채서린 공생관계 '들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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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비밀 -예고] 유강우 "배후를 조사 해보려구요" 변일구·채서린 공생관계 '들통?'

  • 승인 2016-09-27 18:00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 ‘여자의 비밀’ 64화 예고. 사진출처=KBS 홈페이지 영상 캡쳐
▲ ‘여자의 비밀’ 64화 예고. 사진출처=KBS 홈페이지 영상 캡쳐
▲ ‘여자의 비밀’ 64화 예고. 사진출처=KBS 홈페이지 영상 캡쳐
▲ ‘여자의 비밀’ 64화 예고. 사진출처=KBS 홈페이지 영상 캡쳐
▲ ‘여자의 비밀’ 64화 예고. 사진출처=KBS 홈페이지 영상 캡쳐
▲ ‘여자의 비밀’ 64화 예고. 사진출처=KBS 홈페이지 영상 캡쳐

‘여자의 비밀’ 63화는 유강우(오민석)가 채서린(김윤서)에게 이혼을 경고하고, 변일구(이영범)의 전말이 드러나는 계기가 만들어지면서 분위기가 한껏 고조됐다.

그러면서 ‘여자의 비밀’ 64화에서 변일구(이영범)와 캐서린(김윤서)의 공생관계를 유강우가 알아차릴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7일 방송되는 ‘여자의 비밀’ 64화는 유강우가 민선호(정헌)를 통해 갤러리에서 구입한 그림들이 가짜라는 사실을 확인한다. 이후 의심스러운 변일구에게 “뒤에 누군가 있는 것 같아서 조사 좀 해보려구요”라고 말하며 변일구를 압박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또 강지유(소이현)가 자신의 아들이 유마음(손장우)이라는 것을 박복자(최란)가 말해 충격을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자신의 아이가 유마음이라는 것을 알아챈 강지유의 반응과 향후 행동이 기대감을 주고 있다.

27일 현재 ‘여자의 비밀’은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고공행진 중이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여자의 비밀’ 63화 시청률이 20.1%를 기록했다. 이는 20.7%로 일간시청률 2위인 ‘구르미 그린 달빛’과 0.6%p 차다.

강지유가 몰랐던 자신의 아이를 알게 되고, 전개가 절정에 다다르면서 64화에선 20.1%보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KBS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 64화는 오늘(27일) 오후 7시50분에 방송한다. 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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