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프로] 해피투게더, 월계수양복점 라미란, 박보검의 여사친은 나?

  • 핫클릭
  • 방송/연예

[tv프로] 해피투게더, 월계수양복점 라미란, 박보검의 여사친은 나?

  • 승인 2016-09-29 10:52
[TV프로] 2016년 9월29일 목요일


▲해피 투게더3(KBS2 오후 11시10분)
‘2016 연기대상- 베스트 커플상’을 노린다! 대박 드라마 대세 케미 커플!
색소폰 불던 근육맨과 슬램덩크의 치타여사가 월계수 양복점을 하드캐리한다!! 차인표&라미란!! 라미란, “나보다 기 센 남자는 차인표가 유일(?)” 대체 어땠길래? 차인표, 부인 신애라 “라미란은 OK, 이영애는 NO(?)" 라미란, 의문의 1패 당한 사연은? 라미란, “박보검과 제일 친한 여사친은 나?” 라미란이 말하는 박보검의 유일한 단점은? 차인표, 회식도 마다하고 집에 일찍 가는 이유는 라미란 때문? 대체 왜?
‘손만 잡아도 멜로 냄새(?)~’ 주말 드라마의 비주얼 커플! 궁궐 비주얼은 박보검&김유정이 지키고 양복점 비주얼은 우리가 지킨다~~~ 이동건&조윤희!! 조윤희, ‘이동건 핵노잼’ 폭로! 여친 티아라 지연도 인정한 이동건의 노잼(?) 개그! 이동건, 여자친구 이야기에 박명수에게 버럭한 사연은? 조윤희, “이동건, 노잼에 매너까지 없다..?!” ‘젠틀남’ 이동건의 두 얼굴(?) 폭로! 이동건, 패션쇼 무대 의상 입고 거리 활보한 이동건 아버지! 패션도 부전자전?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SBS 오후 8시55분)
(1) 허리, 어깨, 무릎, 허벅지, 심지어 머리까지! 10년 넘게 온 몸에서 피(血)를 빼내는 남자,
(2)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 87세 늦깎이 화가,
(3) 장애는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 다만 더딘 것이라는 광래 스님의 따뜻한 이야기,
(4) 불편한 몸으로 아픈 어머니를 업고 다니는 소문난 효자 이야기가 방송된다.
온 몸에 피 뽑는 남자 [경기도 안산시] 허리, 어깨, 무릎, 허벅지, 심지어 머리까지! 10년 넘게 온 몸에서 피(血)를 빼내는 남자. 제발 우리 남편 좀 말려달라는 아내의 간절한 전화 제보. 제보와 함께 아내가 제작진 앞으로 충격적인 사진들을 보내왔는데, 충격 그 자체! 사진 속에는 온통 핏빛의 흔적들이 담겨져 있다. 벌써 10여년 넘게 몸에서 피를 빼내고 있다는 오늘의 주인공, 권상용(49세) 씨. 이윽고 제작진 눈앞에 펼쳐진 충격적인 모습! 보통의 사혈 침보다 훨~씬 두꺼운 삼능침을 무릎에 대고는, 못을 박듯이 침을 내려치기 시작한다. 그렇게 침으로 찌른 부위에 부항기로 압력을 가하자, 붉은 피가 뽑아져 올라온다. 혈액순환을 돕기 위해 몸속에 정체돼있는 일명 ‘죽은 피’를 뽑아내는 것이 ‘사혈’. 하지만 상용 씨의 사혈은 일반 치료법과는 다른 모습인데... 게다가 한 번 사혈로 빼내는 피의 양이 부항 컵으로 무려 10컵이나 된다고. 스스로 인터넷과 서적을 통해,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사혈요법을 찾았다고 말하는 상용 씨. 아찔해 보이기까지 한 상용 씨만의 사혈요법, 정말 이대로 괜찮은 걸까?


▲한국인의 밥상(KBS1 오후 7시35분)
천안에서 익산까지 구불거리는 완행열차의 추억! 철길 위, 오래된 추억과 함께 사람도 음식도 흘러간다. 땀과 눈물, 그 뜨겁던 청춘의 맛! 장항선, 덜컹거리는 그리움을 맛보다.
▲장항선의 시작, 천안역 - 호두과자의 추억과 천안 호두 이야기
▲폐광촌에 새 생명이 움트다 - 보령 성주면 폐광촌 콩나물마을
▲역은 사라졌지만, 여전히 오늘을 달린다 - 장항선 덕분에 전성기를 누렸던 서천군 판교마을 묵 할머니의 음식
▲박대와 살으리랏다 - 권복덕씨가 말하는 장항항의 추억 등이 방송된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박헌오의 시조 풍경-11] 다시 꺼내보는 4월의 序詩-불꽃은 언제나 젊게 타오른다
  2. NASA 아르테미스 2호 발사, 한국 큐브위성 'K-라드큐브' 사출 성공… 교신 시도 중
  3.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4월3일 금요일
  4.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5. [교단만필] 과학의 도시 대전에서, 과학교사로 함께 한다는 것
  1. 대전을지대병원, 환자와 보호자 위로하는 음악회 개최
  2. 교육부 라이즈 재구조화…"시도별 성과 미흡 과제도 폐지"
  3. 충남도,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추진
  4. "직업환경 보건 지켜질 때 사고와 참사도 예방할 수 있어"
  5. [사이언스칼럼] 문제해결형 탄소 활용 기술

헤드라인 뉴스


또다시 단전위기 둔산전자타운…관리비 납부 갈등 봉합 `난항`

또다시 단전위기 둔산전자타운…관리비 납부 갈등 봉합 '난항'

전제자품 전문상가인 대전 둔산전자타운이 점포 입점상인 간의 관리비 징수와 집행 주체에 대한 갈등으로 쇠락을 거듭하고 있다. 전기요금조차 납부하기 어려워 또다시 단전 경고장이 게시됐고, 주변 상권 역시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일 찾은 대전 서구 탄방동의 둔산전자타운은 입구부터 단전을 예고하는 안내문이 붙은 채 손님을 맞이하고 있었다. 전기요금을 오랫동안 연체한 탓에 1차 복도와 편의시설부터 단전을 시작해 2차 엘리베이터와 급수용 그리고 상가점포와 사무실까지 단전에도 납부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건물 전체에 단전이 이뤄질 수 있..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영재고·과학고 학생들의 의·치대 진학률이 감소하고 있다. 이공계 인재 육성을 위한 제도적 장치와 함께 이재명 정부의 과학기술 중시 정책 기조 등이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이다. 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영재학교와 과학고를 졸업한 학생들의 의대 진학이 2024학년도 대비 2026학년도 42% 감소했다. N수생을 포함한 수치로, 2024학년도 167명에서 2026년 97명으로 줄었다. 의대 정원이 대폭 늘어난 2025학년도엔 157명이 의대에 진학했..

대전 원도심, 문화로 다시 숨 쉬다…도시재생과 예술의 결합
대전 원도심, 문화로 다시 숨 쉬다…도시재생과 예술의 결합

대전 원도심은 오랜 시간 지역 문화예술의 뿌리 역할을 해왔지만, 도시 확장과 함께 문화 인프라가 신도심으로 이동하며 점차 활력을 잃어왔다. 공연장과 전시시설, 문화공간이 특정 지역에 집중되면서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역시 불균형이 심화됐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에 대전시가 원도심의 역사성과 문화 자산을 바탕으로 새로운 문화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도시재생과 예술을 결합한 '3대 특화 문화시설' 조성을 통해 원도심을 다시 문화 중심지로 복원하고, 일상 속 문화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사업이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 고유가에 운행 포기 속출 고유가에 운행 포기 속출

  • 대전 도심을 푸르게 대전 도심을 푸르게

  •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