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프로] 라디오 스타 김준호, 주사 부리다 뺨 12대 맞은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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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프로] 라디오 스타 김준호, 주사 부리다 뺨 12대 맞은 사연?

  • 승인 2016-10-05 13:19
[TV프로] 2016년 10월5일 수요일


▲라디오 스타(MBC 오후 11시10분)
496회, “잔머리 지니어스“ 특집.
나오기만 하면 웃음 보장! 명불허전 예능 보증수표! 개그맨 김준호, 20년째 김준호 1+1! 반격을 꿈꾸고 있는 2인자! 개그맨 김대희, 영재교육원 출신의 상위 0.002% 수재! 뇌요미 래퍼! 블락비 박경, 화제의 경기도 G버스 TV 청기백기녀! 경기도의 딸! 래퍼 키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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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로병사의 비밀(KBS1 오후 10시)
영양 과잉시대, 각종 성인병과 비만, 심혈관질환을 일으키는 원인으로 지목 되고 있는 고기.
웰빙 바람을 타고 채식이 건강과 장수의 식단으로 주목받기 시작했고 육식은 건강의 적이라는 인식이 널리 퍼졌다.
과연 육식은 건강에 해롭기만 한 걸까? 양질의 단백질과 필수 영양소가 풍부한 육류는 우리 몸의 신체조직을 구성하고 면역력을 증진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식품이다.
고기는 왜 건강의 적이 되었나?
떨어진 기력을 회복하고 체력을 증진하는 보양식의 주인공이었던 육류. 하지만 각종 성인병과 비만의 주범으로 지목되면서 건강한 식습관을 추구하는 웰빙 트렌드에 ‘건강의 적’으로 낙인 찍히게 되었다.
하지만 육류는 철분, 아연, 비타민 B12 등 풍부한 필수 영양소를 함유하고 질 좋은 단백질 공급원으로써 적절히 섭취하면 건강에 오히려 이롭다고 한다.
문제는 회식자리에서 술과 함께 폭식하듯이 먹는 습관, 기름기 많은 부위를 구워 먹는 등 습관과 방법이 문제. 고기를 많이 먹으면 왜 문제가 되는 것일까?


▲극한 직업(EBS 오후 10시45분)
국내 잣 생산량의 약 50%를 생산하는 가평에선 잣 채취 작업이 한창이다. 30년이 지나야 잣송이를 맺는 잣나무. 귀한 결실인 만큼 나무는 열매를 지키기 위해 나무 꼭대기에 잣을 품고 있다. 게다가 끈끈한 송진까지 껍질에 둘려있어 나무에 올라 잣을 채취하기가 힘든 상황. 오직 등목기와 두 팔을 믿고 30m의 나무를 타야 한다. 아찔한 높이에서 8m 넘는 장대까지 들고 잣을 털어야 하는 작업자들. 나무 위나 아래나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극한 현장에서 가을 잣을 채취하는 사람들을 만나본다.


▲레시피 추리쇼 음식탐정(KBS2 오후 11시10분)
지금은 찾아볼 수 없는, 그래서 꼭 한 번 맛보고 싶은 옛 음식들이 한정된 단서, 번뜩이는 추리, 날카로운 감각으로 다시 태어난다. 단계별로 주어지는 단서를 풀고, 추리를 통해 옛 조리서와 가장 유사한 형태의 요리를 완성하는 팀이 우승을 거머쥔다. 중식의 대가 유방원 셰프와 소문난 미식가 돈스파이크,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준결승 진출자 오스틴 강 셰프와 ‘뇌섹남 모델’ 주우재, 요리하는 아빠 유창준 셰프와 러블리한 딸 공승연, 셰프계의 GD 채낙영과 사랑스러운 먹방 요정 홍윤화까지 총 네 팀이 대결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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